애플 사상 최고 종가…미 3대 지수 상승에도 가상자산주 하락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애플은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달러에 가까워졌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애플은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달러에 가까워졌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55억2201만 달러로 34%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에 쏠렸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48억6436만 달러로 33% 감소했다. 콜옵션 우위가 이어지며 중기 상승 포지션이 유지됐다.
비트코인 중심으로 산출되는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르며 탐욕 구간을 이어갔다.
솔라나·지캐시·체인링크·에이다가 주요 저항선과 이동평균선을 시험하고 있다.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자산은 단기 조정 위험도 함께 제기됐다.
XRP 달러마진 포지션 증가가 가장 컸다. 계좌 기준에서는 솔라나 달러마진 이탈이 두드러졌다.
DEX 트렌딩 상위 거래쌍은 업토버와 엔피시스와 장 필이 차지했다. 슈퍼이누는 63만9000% 급등했다.
토큰화 자산 상품 엑스스톡스가 8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총 8억5800만달러 규모로 발행됐다. 솔라나에 5억200만달러가 집중됐지만, 솔라나 외 네트워크에도 전체의 41%가 분포했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60%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서클의 cirBTC 발행량이 8월 중순 약 40개에서 9월 25일 5000개 이상으로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클 공식 페이지에 표시된 현재 총 공급량은 4300.67531386개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