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고객, 베이스서 비트코인 담보로 16억달러 빌려
코인베이스 고객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에 활용한 자금이 16억달러(약 2조1264억원)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주로 토큰화한 비트코인 cbBTC가 담보로 쓰였다.
코인베이스 고객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에 활용한 자금이 16억달러(약 2조1264억원)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주로 토큰화한 비트코인 cbBTC가 담보로 쓰였다.
페이오니어 설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의미 있는 규모로 쓰는 기업의 90%가 도입 노력이 가치 있었다고 답했다. 응답자는 모두 스테이블코인을 쓰거나 도입을 검토한 미국 기업이어서 시장 전체의 평가로 보기는 어렵다.
제로해시가 연결된 계정 사이에서 주소 입력과 네트워크 선택 없이 가상자산을 옮기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지갑 639개와 거래소·증권사 계정 4개가 개발자 문서에 기재돼 있다.
에테나 투자사 메커니즘 캐피털이 ENA 약 700만개를 쿠코인으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물·선물 지표는 매도 우위를, 펀딩비와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은 롱 우위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이 최근 일주일 모두 하락한 가운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스는 세 자산이 각각 비트코인 8만1000달러, 이더리움 2350달러, 리플 1.25달러의 지지선에 놓였다고 짚었다.
리플(XRP)의 거래소 보유량이 약 118억1000만개로 늘어 최근 1년 관측값 가운데 99백분위에 올랐다. 거래소에 쌓인 물량이 늘면서 매도 압력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됐다.
비트와이즈가 체인링크 12만7241개를 추가 매입해 누적 보유량이 501만8000개로 늘었다. 보유 가치는 약 6021만달러(약 803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19일(현지시간) 장중 엇갈렸다. 나스닥은 1.35%, S&P500은 0.53% 올랐고 다우는 0.09% 내렸다.
기관용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Talos가 19일 예측시장 기능을 가동했다. 기관 고객은 주문·체결 관리 시스템에서 CFTC 규제를 받는 칼시 이벤트 계약을 현물·선물·옵션과 함께 거래할 수 있다.
아비트럼 커뮤니티에 DAO 금고의 ARB 1억 개를 팍소스 발행 스테이블코인 USDG 확산에 쓰자는 제안이 올라왔다. 제안은 오프체인 의향 투표 단계이며 10월 22일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