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24시|BTC·ETH 순유입 우위…WLD·SOL 유입 속 XRP 유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순유입이 나타났고 USDT·USDC도 유입 우위를 보였다. WLD와 SOL에도 자금이 들어온 반면 XRP는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RLUSD가 순유출 규모에서 가장 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순유입이 나타났고 USDT·USDC도 유입 우위를 보였다. WLD와 SOL에도 자금이 들어온 반면 XRP는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RLUSD가 순유출 규모에서 가장 컸다.
비트겟이 CFD 거래 품목에 금속·에너지·지수 상품 8종을 추가했다. 금속·에너지 계약은 최대 20배, 지수 계약은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비트코인(BTC)이 FOMC 결과를 앞두고 8만~8만4000달러 구간에 머물고 있다. 후오비(HTX)의 Cloud 수석 애널리스트는 8만달러 하단이 먼저 시험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계정 보안 시스템 '안심 방패'를 내놓고 최대 50만 U의 보호 한도를 제공한다고 전해졌다.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를 넘어서면서 최근 24시간 파생상품 시장에서 2억7914만달러(약 3704억원)가 청산됐다. 이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액이 1억9478만달러로 69.8%를 차지했다.
하이퍼리퀴드의 SPCX 무기한 선물이 스페이스X 실적 발표 전화회의 시작 무렵보다 7.23% 올랐다. 최대 롱 포지션 주소의 미실현 이익은 약 109만달러 늘었다.
수이가 싱가포르 행사에서 초당 4061만4180건의 거래 처리 기록을 내놨지만 실제 운영 환경의 처리량은 아니다. 같은 행사에서 AI 결제,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금융 구상도 함께 나왔다.
로빈후드체인의 하루 수수료가 9월 4일 약 827만달러에서 10월 중순 3만~4만달러로 99% 넘게 줄었다. 포필러스 연구원 100y는 20일 게시글에서 총예치자산이 약 11억달러라며 생태계가 다음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비트럼이 1억49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베이스와 솔라나가 뒤를 이었다. 하이퍼리퀴드는 1억9200만 달러 순유출로 자금 이탈이 가장 컸고 이더리움도 순유출을 기록했다.
GMGN 집계 기준 주요 밈 시장의 24시간 핵심 거래량이 2억7200만달러로 전일보다 20.2% 늘었다. 솔라나는 비중 58.7%, 증가율 32.8%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