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서클 목표가 243달러 제시…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주목
씨티는 암호화폐 가격 민감도가 낮은 인프라 기업을 선호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의 성장성을 근거로 서클에 243달러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씨티는 암호화폐 가격 민감도가 낮은 인프라 기업을 선호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망의 성장성을 근거로 서클에 243달러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알레아 리서치는 주간 암호화폐 수익률 중앙값이 -3.1%를 기록한 가운데 수익 개선과 토큰 매입 재원을 확보한 일부 디파이 종목에 상승세가 집중됐다고 분석했다.<br /> 사업 확장과 기관 진입 발표보다 실제 현금흐름, 바이백 집행, 신규 공급 부담을 따져 토큰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경제적 가치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알레아 리서치는 돌핀(POD)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판단하려면 유료 AI 추론 서비스 수입과 공급자 비용을 확인해야 한다고 분석했다.<br /> 서비스 매출 전액을 토큰 매입에 사용하더라도 운영자 보상과 매도 규모에 따라 순매수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짚었다.
미스터비스트 관련 회사 Beast Holdings가 출원한 'MRBEAST FINANCIAL'과 'BEAST FINANCIAL'이 6일 허용 통지를 받았다. 두 상표는 아직 '사용 의도' 단계로 정식 등록은 끝나지 않았다.
시큐리타이즈가 8일 애플·엔비디아·스페이스X 등 12개 종목에 연결된 증권 권리 토큰을 솔라나에서 출시했다. 토큰 보유자는 전환 전까지 해당 기업의 등록 주주가 아니다.
프라이버시 코인 모네로가 일주일 새 약 11% 올라 600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챗GPT·퍼플렉시티·제미나이는 추월이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1위 지캐시가 선두를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봤다.
6개 주소가 HYPE 현재가보다 1.8~6.1% 낮은 가격대에 일반 매수 주문 204건, 약 1131만9000달러어치를 걸어 뒀다. 이 가운데 두 주소는 주문 시점과 금액 비율이 거의 같았다.
글래스노드는 수익 상태의 단기 보유자가 거래소로 보낸 비트코인 물량이 약 2주 전 1년 내 최고 수준에 이른 뒤 현재 연평균 수준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거래소 유입량이 줄면서 단기 매도 압력도 완화됐다는 분석이다.
블록비츠는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가 밈코인 'Giga Tenev'의 X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 토큰이 17배 넘게 올랐다고 전했다. 새 지갑 위주 매수와 계정 탈취 가능성이 함께 거론돼 위험 경고가 따랐다.
원화가 법정화폐 유입을 주도했다. 비트코인은 778만 달러가 들어오고 1540만 달러가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