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1억 POL 소각 후 11.7% 상승…연 2% 발행 유지
폴리곤이 1억 POL을 영구 소각한 뒤 사흘간 가격이 약 11.7% 올랐다. 다만 연 2% 발행 구조는 유지돼 추가 소각과 가격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폴리곤이 1억 POL을 영구 소각한 뒤 사흘간 가격이 약 11.7% 올랐다. 다만 연 2% 발행 구조는 유지돼 추가 소각과 가격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XRP·SOL·도지코인·LINK·HBAR·라이트코인·HYPE가 순유입을 기록했다. 아발란체·폴카닷·BNB·트론·ZEC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한 지갑이 870달러로 매수한 e/acc 1670만개의 평가액이 5시간 만에 31만3000달러로 늘었다. 매도 전 평가이익으로 실제 수익은 확정되지 않았다.
카자흐스탄이 유전에서 태우던 수반가스로 전력을 생산해 가상자산 채굴업체에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전력망 부담과 가스 플레어링을 줄이고 해외로 빠져나간 채굴업체의 복귀를 유도하려는 구상이다.
하이퍼리퀴드 고래 계정의 전체 포지션이 94억6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숏 포지션은 50억5000만달러로 롱보다 많았지만, 비중 차이는 5.78%포인트였다.
최근 24시간 전 세계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 2억75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청산액은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애플은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달러에 가까워졌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55억2201만 달러로 34%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에 쏠렸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48억6436만 달러로 33% 감소했다. 콜옵션 우위가 이어지며 중기 상승 포지션이 유지됐다.
비트코인 중심으로 산출되는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르며 탐욕 구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