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2026] 톰 리 "가짜 반등 아니다"...토큰화·AI·DAT가 여는 역대 최대 강세장
톰 리 비트마인 의장은 암호화폐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으며 토큰화와 세대 간 부의 이전, DAT, AI가 결합해 역대 최대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마인은 ETH 장기 상승에 베팅하는 동시에 스테이킹과 자사주 매입, 우선주 발행, 문샷 투자 등을 통해 기초자산보다 높은 주주 수익률을 내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톰 리 비트마인 의장은 암호화폐 강세장이 이미 시작됐으며 토큰화와 세대 간 부의 이전, DAT, AI가 결합해 역대 최대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마인은 ETH 장기 상승에 베팅하는 동시에 스테이킹과 자사주 매입, 우선주 발행, 문샷 투자 등을 통해 기초자산보다 높은 주주 수익률을 내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웹3 제품 성공 기준은 토큰 가격 아닌 사용자 리텐션·실제 매출·문제 해결력…"약세장에서도 살아남아야" AI 웹3 대중화는 아직 초기…AI 결제·컴플라이언스·보안 주목, 초기 투자도 백서보다 실제 트랙션 중시
캔톤 재단 "자산 온체인화는 이미 해결된 문제…이제 자산·현금·유동성을 연결하는 시장 만들어야" "또 다른 체인 만들지 말라"…24시간 시장·원자적 결제·글로벌 유동성 연결이 향후 금융 인프라 핵심
DeFi 총예치액이 3개 분기 연속 감소 뒤 950억달러(약 128조6300억원)로 반등했다. 다만 이더리움 가격 상승과 신규 자금 유입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비트와이즈가 인터뷰한 기관 15곳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기에도 보유 비중을 줄이지 않았다. 한 국부펀드는 금과 외환을 매각해 비트코인 배분 일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은 LIT가 1위였고 새 프로젝트와 토큰화 주식형 종목이 섞였다. 한국은 USDT가 선두였고 대형 알트코인도 상위권에 올랐다.
메타마스크와 컨센시스가 국내 금융기관과 협력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조셉 루빈은 국내 콘텐츠와 리테일 시장의 블록체인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데이원드림과 소니움이 공연·스트리밍·음악 저작권 수익을 토큰화하는 상품을 개발한다. 첫 대상 IP와 규모,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웹3 차기 성장축으로 에이전틱 AI·RWA·토큰화 주식·스테이블코인 부상…실사용·인프라에 투자 관심 이동 "토큰화 주식은 다음 이정표…에이전틱 결제도 임박" AI·로봇 간 새로운 결제 수요 전망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창업자가 지캐시를 둘러싼 최근 관심을 2019년 가상자산 시장과 비교했다. 제미니는 지캐시 인프라를 자쿠라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