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AI 데이터센터에 수조 달러 규모 낭비” 주장
아서 헤이즈는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와 시장 충격 뒤 구제금융이 이뤄지면 가상자산이 유동성 유입의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공급 과잉이 현실화할 시점으로 2027년 말에서 2028년을 제시했다.
아서 헤이즈는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와 시장 충격 뒤 구제금융이 이뤄지면 가상자산이 유동성 유입의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공급 과잉이 현실화할 시점으로 2027년 말에서 2028년을 제시했다.
조 콘소르티는 비트코인이 주기·유가·연준 긴축 부담을 상당 부분 넘겼으며 10만 달러 재돌파가 가까워졌다고 전망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모든 18세 미만 아동에게 트럼프 계좌가 마련됐다고 밝히며 장기 저축과 미래 기회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제드 마이어 세인트클라우드 파이낸셜 크레딧 유니언 최고경영자는 비트코인 보관 인프라가 일반 대중과 지역 금융기관을 잇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개러스 솔로웨이는 미국 증시 강세가 AI 투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AI 설비투자 둔화가 시장과 경기의 주요 위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애너벨 황 알티우스 랩스 공동창업자 겸 CEO는 가상자산 산업의 초점이 새 자산 발행에서 기존 자산과 사건을 위한 시장 구축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밝혔다. 예측시장과 원자재·비상장사 무기한 선물을 사례로 들었다.
가이 울렛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이 금융과 월스트리트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며, 암호화폐가 보이지 않는 기반 기술로 자리 잡을 때 산업이 성숙한다고 평가했다.
코인셰어즈가 7개국 고액자산가 2230명을 조사한 결과, 투자자산 중 디지털자산 비중은 국가별로 약 10%였다. 미국·영국·독일 보유자의 91%는 2026년 비중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더리움 옵션 OI는 63억1474만 달러로 0.45% 감소했다. 중기 콜 우위 속 단기 거래는 풋 비중이 앞섰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일 오전 8시 30분 기준 71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2포인트 낮아졌지만 분류는 ‘탐욕’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