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연말 1만달러 전망…아서 헤이즈 개인 견해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이 올해 말 1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해당 발언은 개인 의견으로 공식 가격 목표는 아니다.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이 올해 말 1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해당 발언은 개인 의견으로 공식 가격 목표는 아니다.
디지털 커머디티즈가 현물 금 일부를 매각해 약 10만 캐나다달러(약 9600만원) 규모의 솔라나를 매입했다. 비트코인 11개와 현금은 핵심 준비금으로 유지하고, 솔라나는 AI·블록체인 인프라 투자군에 편입했다.
미국 쪽 비트코인 매수 심리는 약한 쪽으로 기울어 있다. 현물 할인은 이어졌고 기관 창구 거래량도 크게 줄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입을 보였지만 주간·월간 순유출은 이어졌다. 바이낸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다.
아서 헤이스가 AI 에이전트 경제에서는 기존 법정화폐나 스테이블코인보다 '컴퓨트'와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결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의 작업증명 구조를 AI 추론에 적용한 '플롭 네트워크'를 통해 AI 에이전트용 탈중앙화 화폐·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WLFI 라이언 팡 "스테이블코인, 투자 넘어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역할 확대" 유지니 리 "금융 경계 빠르게 확장"…온체인 금융 확산에 규제·기관 채택 중요성 부각
인터넷컴퓨터가 3.40달러까지 오르며 4개월 만의 고점을 기록했다. 미결제약정과 거래소 순유입이 함께 늘어 추가 상승과 차익실현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됐다.
두나무가 자체 블록체인 기와를 기반으로 거래·수탁·자산 이동·규제 준수 기능을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구상을 밝혔다. 구체적인 서비스 출시 일정과 참여 금융기관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9월 29일 280만8600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ETHA의 유출액이 가장 컸지만,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39억54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은 8만3237달러로 강보합권을 유지했지만 거래량은 264억1100만 달러로 줄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지켰고 온체인에서는 순유입과 이익실현 우위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