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과잉보다 공급 부족이 문제…다음 시험대는 기업 실적
대니얼 뉴먼은 AI 인프라의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규모 투자의 다음 검증 과제는 AI를 사용하는 기업의 매출과 이익 개선이라고 진단했다.
대니얼 뉴먼은 AI 인프라의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규모 투자의 다음 검증 과제는 AI를 사용하는 기업의 매출과 이익 개선이라고 진단했다.
리플의 365일 MVRV가 0.92까지 내려가 바닥 신호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거래소 보유량이 118억 1000만 XRP로 1년 중 99번째 백분위에 올라 해석이 엇갈린다.
인젝티브가 월간 커뮤니티 바이백과 기존 소각 경매로 토큰 720만개 이상을 유통량에서 영구 제거했다. 개선된 월간 프로그램은 첫 4개 라운드에서 17만8338개를 소각하고 참여자에게 77만6344달러를 분배했다.
GSR이 코어3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솔라나 비중을 23.5%로 높이고 비트코인 비중을 40.5%로 낮췄다. 이더리움은 36.0%로 유지됐다.
포켓몬 카드 가격을 추적하는 Card Ladder 지수가 2019년 초 이후 약 40배로 뛰어 엔비디아 주식과 수익률이 맞먹었다는 비교가 나왔다. 비인크립토가 전한 내용이며 엔비디아의 구체적 수익률은 제시되지 않았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디지털자산 수탁업체 비트고와 맺은 협약을 바탕으로, 일부 고객이 가상자산을 담보로 레버리지 무기한 선물을 거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조직의 가상자산 사기 단속 성과를 백악관 행사에서 부각할 예정이다. 미국인이 2025년 가상자산 관련 사기로 신고한 손실은 110억달러 이상이다.
벤 저우 바이비트 CEO가 미국에서는 주별 인가를 직접 쌓지 않고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증권사와 손잡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주별 인가에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고, 제휴 후보 예시로 인터랙티브브로커스를 들었다.
나스닥100이 21일 장중 0.9%, S&P500이 0.3% 올랐다. 같은 시간대 비트코인은 8만4000달러대에서 거래됐다.
바이낸스 BTC/USDT 무기한 선물 히트맵에서 8만7000달러 부근에 레버리지 포지션이 몰린 것으로 추정됐다. 5% 상승 시 숏 청산은 약 2억8900만달러, 5% 하락 시 롱 청산은 약 4억1700만달러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