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옵션 고래, 9만·9만5000달러 강세 스프레드 500세트 매수
한 고래가 21일 월말 만기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행사가 9만달러와 9만5000달러를 묶은 강세 스프레드 500세트를 샀다. 횡보 기대 거래가 많은 시장에서 나온 드문 방향성 거래라고 Greeks.live 연구원 Adam은 평가했다.
한 고래가 21일 월말 만기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행사가 9만달러와 9만5000달러를 묶은 강세 스프레드 500세트를 샀다. 횡보 기대 거래가 많은 시장에서 나온 드문 방향성 거래라고 Greeks.live 연구원 Adam은 평가했다.
갤럭시리서치 알렉스 손은 직접 보관하던 비트코인을 블랙록 현물 ETF 등으로 전환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지갑이 솔라나 8개로 Kimchi 토큰 991만 개를 사 488만 개를 팔고 503만 개를 남겼다. 매도 대금과 잔여 평가액을 합친 수치가 28만2000달러, 332배다.
코인베이스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84만5400개로 최근 1년 관측치의 하위 2% 수준이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0.123으로 낮아졌고 바이낸스 선물 펀딩비는 올라 현물과 파생시장 수급이 엇갈렸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지캐시 현물 ETF에 160만7400달러가 들어오고 니어프로토콜 현물 ETF에서 253만8900달러가 빠져나갔다. 두 자산 모두 상품 하나에서만 자금이 움직였다.
20일(현지시간) 솔라나 현물 ETF에서 264만9000달러가 순유출됐다. 자금 유출은 그레이스케일 상품 GSOL 한 곳에서 발생했다.
신한은행이 국내 결제사업자 KSNET, 서울 소재 의료기관과 함께 외국인 환자의 스테이블코인 의료비 결제를 원화로 정산하는 제한적 시범거래를 마쳤다. 의료기관은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보유하거나 거래하지 않는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이 0.02% 내렸지만 워크데이와 어도비 등 AI 관련주는 3% 넘게 올랐다. 다우지수는 1.02%, S&P500지수는 0.28% 상승했다.
아스터(ASTER)의 모든 소각 프로그램을 합산한 누적 소각량이 2억1000만 개를 넘었다. 가격은 2월 초 이후 0.60~0.78달러 구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OKX의 48차 준비금 증명에서 10월 3일 기준 이용자 비트코인·이더리움·테더 잔액이 직전 공개분보다 모두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