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9000달러 하회 땐 롱 축소…7만8000달러 종가 기준 청산
개인 트레이더가 비트코인 가격에 따른 포지션 관리 기준을 공개했다. 7만9000달러 아래에서는 일부를 줄이고, 일봉 종가가 7만8000달러를 밑돌면 남은 롱 포지션을 모두 정리하겠다는 계획이다.

개인 트레이더가 비트코인 가격에 따른 포지션 관리 기준을 공개했다. 7만9000달러 아래에서는 일부를 줄이고, 일봉 종가가 7만8000달러를 밑돌면 남은 롱 포지션을 모두 정리하겠다는 계획이다.
XRP·아발란체·NEAR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HYPE·지캐시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체인링크 등 7종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오데일리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OKX와 게이트의 24시간 순유입액이 각각 3270만달러, 2238만달러라고 전했다. 집계 기준 시각의 원자료는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1년 넘게 ONDO를 보유한 주소가 900만 개를 OKX에 입금했다. 입금 당시 가격은 개당 0.4963달러로, 물량 가치는 447만달러(약 60억원)다.
HeeHaw의 최근 24시간 상승률은 3830.6%였고, GMGN 집계 KOL 지갑 순유입은 5000달러(약 671만원)였다.
온도파이낸스 900만개가 OKX에 입금됐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입금 당시 가격으로 계산한 규모는 약 447만달러(약 60억원)다.
BTC와 ETH에서 순유출이 나타났고 USDC도 유출 우위였다. USDT와 ZEC는 순유입으로 자금 흐름을 받쳤다.
Variational의 한 주소가 지난주 21억7000만달러(약 2조9131억원)를 거래해 플랫폼 전체 주간 거래량의 10%를 넘었다.
블록비츠는 비트코인 주요 계정 25곳에 새로 설정돼 유지 중인 대규모 지정가 주문이 약 2억200만달러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매수 주문은 약 1억6800만달러다.
이더리움과 XRP는 미결제약정에서 콜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풋 비중이 높아 방어적 심리가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