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l, 테더 주도로 시리즈 A 1500만달러 유치
기업 간 국경 간 결제 서비스를 내세운 Mural이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테더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노스아일랜드벤처스가 참여했다.
기업 간 국경 간 결제 서비스를 내세운 Mural이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테더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노스아일랜드벤처스가 참여했다.
뉴욕 결제 스타트업 Mural이 테더 주도로 1500만달러(약 2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조달액이 2800만달러(약 373억원)가 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0일(현지시간) 장중 2.3%까지 벌어졌던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0.22% 오른 1만1341.5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상승폭을 1%로 키웠다.
가이 영 에테나 창립자가 델파이 디지털 팟캐스트에서 탈중앙화거래소가 거래 실행, 자산 보관, 비용 구조에서 중앙화거래소보다 앞선다고 주장했다. 에테나의 USDe는 두 유형의 거래소를 모두 활용하는 구조여서 이해관계도 걸려 있다.
트론의 최근 30일 체인 수익이 약 2340만달러로 집계돼 이더리움(약 630만달러)과 솔라나(약 340만달러)의 합계 약 970만달러를 웃돌았다. 디파이라마의 체인 수익 집계 기준이며, 생태계 전체 수익을 비교한 수치는 아니다.
흑자 기업 엘리스도 상장 첫날 32% 폭락… 돈이 안 되는데 왜 아무도 멈추지 않나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일(현지시간) 5억2660만달러가 순유입돼 9월 22일 이후 하루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블랙록 IBIT 한 곳에만 6억6520만달러가 들어왔다.
9일부터 16일까지 나스닥100지수는 5.49% 내렸지만 비트코인은 1.27% 하락에 그쳤다. 헤지펀드가 최소 2016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기술주를 줄인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19일 5억2670만달러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이 자산 추적과 위험 점수 산정, 사건 관리 기능을 묶은 '아캄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라벨·거래 데이터는 실시간 갱신으로 바뀌었고, 무료 이용자는 주소나 주체별 최근 거래 100건만 볼 수 있다.
리플(XRP) 숏 포지션이 늘며 펀딩비가 내려갔지만, 한 분석가는 1.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 하락 시나리오에 무게를 뒀다. 숏 쏠림은 반등의 발판이 될 수 있어도 바닥 확인은 아니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