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년 내 1만 달러 웃돌 것"…기관 자금·토큰화가 상승 동력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기관 자금 유입과 토큰화, 암호화폐 재무기업의 공급 흡수를 근거로 향후 12개월 안에 이더리움이 1만 달러를 크게 웃돌 수 있다고 전망했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기관 자금 유입과 토큰화, 암호화폐 재무기업의 공급 흡수를 근거로 향후 12개월 안에 이더리움이 1만 달러를 크게 웃돌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672만1500달러가 순유출됐다. 유출액의 약 73%는 비트와이즈의 BSOL 한 상품에서 나왔다.
미국 지캐시(ZEC) 현물 ETF에서 19일(현지시간) 1044만7200달러가 순유출됐고, 니어프로토콜(NEAR) 현물 ETF에는 541만8400달러가 순유입됐다.
글래스노드는 시가총액이 큰 알트코인의 40% 넘는 종목이 연중 최고점에 가까운 레버리지 수준에 있다고 밝혔다. 중간 규모 토큰은 레버리지 고위험 구간에 있는 비율이 올해 최고치를 새로 썼다.
러시아 중앙은행과 일부 상업은행이 USDT 국경 간 차익거래 송금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2027년 7월 1일부터는 개인 간 가상자산 P2P 거래도 규제를 받는 서비스 기관을 거쳐야 한다.
이더리움을 레버리지로 샀던 고래 한 곳이 899만달러 차익을 실현한 뒤 하이퍼리퀴드에서 원유 매수 포지션을 2240만달러까지 늘렸다. 이 고래는 20일에도 추가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4억8644만 달러로 0.57% 증가했다. 중기 상승 포지션과 달리 단기 거래는 방어 수요가 우세했다.
스타크넷(STRK)이 10월 11일 무렵 찍은 고점 0.125달러 부근에서 절반 넘게 밀렸다. 파일코인·미드나이트·니어프로토콜도 고점에서 내려와 U.Today가 제시한 지지선 부근에 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20일 55로 집계돼 전날 59보다 4포인트 내렸다. 수치는 낮아졌지만 구간은 '탐욕' 그대로였다.
BNB 대규모 분기 소각, Saylor의 추가 BTC 매수, BlackRock의 토큰화 자산 제도권 편입 추진이 동시 확산됐다.<br /> 한편 DeepSeek 美 제재, 유럽 증시 약세·러시아 거래중단 등 매크로 뉴스와 함께 ETH 강세 베팅/매집 이슈가 화제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