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고래 출금 5년 내 최저…바이낸스 90일 평균 기준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바이낸스의 리플 고래 유출량이 90일 이동평균 기준 5년 내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대형 보유자의 거래소 출금이 계속 줄고 있다는 내용이다.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바이낸스의 리플 고래 유출량이 90일 이동평균 기준 5년 내 최저 수준이라고 밝혔다. 대형 보유자의 거래소 출금이 계속 줄고 있다는 내용이다.
바이낸스에서 지난 1시간 동안 테더(USDT) 5964만200개가 순유출됐다. 같은 시간대 비트코인은 1.92% 올라 8만2987달러를 기록했다.
기업 간 국경 간 결제 서비스를 내세운 Mural이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테더가 라운드를 주도했고 노스아일랜드벤처스가 참여했다.
뉴욕 결제 스타트업 Mural이 테더 주도로 1500만달러(약 2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해 누적 조달액이 2800만달러(약 373억원)가 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0일(현지시간) 장중 2.3%까지 벌어졌던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0.22% 오른 1만1341.5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상승폭을 1%로 키웠다.
가이 영 에테나 창립자가 델파이 디지털 팟캐스트에서 탈중앙화거래소가 거래 실행, 자산 보관, 비용 구조에서 중앙화거래소보다 앞선다고 주장했다. 에테나의 USDe는 두 유형의 거래소를 모두 활용하는 구조여서 이해관계도 걸려 있다.
트론의 최근 30일 체인 수익이 약 2340만달러로 집계돼 이더리움(약 630만달러)과 솔라나(약 340만달러)의 합계 약 970만달러를 웃돌았다. 디파이라마의 체인 수익 집계 기준이며, 생태계 전체 수익을 비교한 수치는 아니다.
- 흑자 기업 엘리스도 상장 첫날 32% 폭락… 돈이 안 되는데 왜 아무도 멈추지 않나 - "진짜 위험은 기계의 반란이 아니라, AI로 '완벽한 통제'를 꿈꾸는 사람들이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일(현지시간) 5억2660만달러가 순유입돼 9월 22일 이후 하루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블랙록 IBIT 한 곳에만 6억6520만달러가 들어왔다.
9일부터 16일까지 나스닥100지수는 5.49% 내렸지만 비트코인은 1.27% 하락에 그쳤다. 헤지펀드가 최소 2016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기술주를 줄인 가운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19일 5억2670만달러 순유입으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