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지금] 8만2000달러대 약세…거래량 급증·심리 후퇴
비트코인은 8만2327달러로 밀렸고 거래량은 456억9300만 달러로 늘었다. 탐욕권은 유지됐지만 전일과 지난주 대비 심리는 후퇴했다.

비트코인은 8만2327달러로 밀렸고 거래량은 456억9300만 달러로 늘었다. 탐욕권은 유지됐지만 전일과 지난주 대비 심리는 후퇴했다.
태국 촌부리주 주택에 침입한 강도들이 외국인 거주자에게 가상자산 이체를 강요하고 현금과 시계 등을 훔쳤다. 경찰이 밝힌 요구액은 82만달러(약 11억원)다.
PONS 창립자 오지가 2023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현물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매수 규모와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 트레이더가 비트코인 가격에 따른 포지션 관리 기준을 공개했다. 7만9000달러 아래에서는 일부를 줄이고, 일봉 종가가 7만8000달러를 밑돌면 남은 롱 포지션을 모두 정리하겠다는 계획이다.
XRP·아발란체·NEAR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HYPE·지캐시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체인링크 등 7종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오데일리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OKX와 게이트의 24시간 순유입액이 각각 3270만달러, 2238만달러라고 전했다. 집계 기준 시각의 원자료는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1년 넘게 ONDO를 보유한 주소가 900만 개를 OKX에 입금했다. 입금 당시 가격은 개당 0.4963달러로, 물량 가치는 447만달러(약 60억원)다.
HeeHaw의 최근 24시간 상승률은 3830.6%였고, GMGN 집계 KOL 지갑 순유입은 5000달러(약 671만원)였다.
온도파이낸스 900만개가 OKX에 입금됐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입금 당시 가격으로 계산한 규모는 약 447만달러(약 60억원)다.
BTC와 ETH에서 순유출이 나타났고 USDC도 유출 우위였다. USDT와 ZEC는 순유입으로 자금 흐름을 받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