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달러 현금화 2534만 달러...브라질 헤알 717만 달러로 유입 선두
달러 현금화 규모가 2534만 달러로 주요 코인별 유입액을 웃돌았다. 법정화폐 유입은 브라질 헤알이 이끌었고 이더리움은 코인 유입·유출 모두 선두였다.
달러 현금화 규모가 2534만 달러로 주요 코인별 유입액을 웃돌았다. 법정화폐 유입은 브라질 헤알이 이끌었고 이더리움은 코인 유입·유출 모두 선두였다.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순매수를 유지하면서 필요에 따라 매도와 자사주·신용상품 재매입을 병행하고, 주주 표결을 거쳐 매일 배당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은 10월 7일 레이디움의 24시간 거래량이 1억9220만달러로 펌프스왑을 720만달러 앞섰다고 보도했다. 9월 솔라나 DEX 거래량 점유율은 펌프펀이 18.6%로 레이디움(12.2%)보다 높았다.
코인베이스 월렛이 적격 거래 수수료의 최대 50%를 USDC로 돌려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거래량이 많은 이용자일수록 환급 비율이 높아지는 구조다.
신고점과 신저점 갱신 종목이 각각 3개로 집계된 가운데 KIMCHI는 양쪽에 모두 이름을 올렸다. FIUSD는 최고점을 유지 중이며 UMXM과 DKA는 최고점 대비 9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유출폭은 전일 대비 약 75% 줄었다. 피델리티 FETH와 그레이스케일 ETH에 자금이 유입됐으나 블랙록 ETHA에서 3302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예측시장 플랫폼 predict.fun이 UNITREE, ZHIPU, SKHYNIX, SNDK, 금(XAU), 원유(CL)를 기준으로 한 15분 상승·하락 시장 6개를 21일 열었다. 6개 시장 모두 거래가 가능하다.
아서 헤이즈와 연관된 지갑이 LMST 123만 개를 받고 이번 주 AERO·PENDLE·ZAMA를 장외 매수했다. 오데일리는 이 지갑의 보유 자산이 1400만달러(약 186억원)를 넘는다고 전했다.
브렌트유(BZ) 계약의 미결제약정 3억1900만달러 가운데 88% 넘게가 바이낸스, Bitget, OKX 세 곳에 몰려 있다. 바이낸스 한 곳만 2억3000만달러로 전체의 70%를 넘는다.
리루 히말라야캐피털 회장이 15일(현지시간) 컬럼비아대 행사에서 가상자산을 '근본적으로 허구'라고 규정했다. 2023년 별세한 찰리 멍거의 비판적 시각과 상당 부분 겹치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