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84억8644만 달러…8만 달러 풋옵션 거래량 1위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4억8644만 달러로 0.57% 증가했다. 중기 상승 포지션과 달리 단기 거래는 방어 수요가 우세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4억8644만 달러로 0.57% 증가했다. 중기 상승 포지션과 달리 단기 거래는 방어 수요가 우세했다.
스타크넷(STRK)이 10월 11일 무렵 찍은 고점 0.125달러 부근에서 절반 넘게 밀렸다. 파일코인·미드나이트·니어프로토콜도 고점에서 내려와 U.Today가 제시한 지지선 부근에 있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20일 55로 집계돼 전날 59보다 4포인트 내렸다. 수치는 낮아졌지만 구간은 '탐욕' 그대로였다.
BNB 대규모 분기 소각, Saylor의 추가 BTC 매수, BlackRock의 토큰화 자산 제도권 편입 추진이 동시 확산됐다.<br /> 한편 DeepSeek 美 제재, 유럽 증시 약세·러시아 거래중단 등 매크로 뉴스와 함께 ETH 강세 베팅/매집 이슈가 화제로 꼽혔다.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가 TOKEN2049에서 10년 전 알게 된 VC 지인들이 '비트코인을 그냥 살 걸 그랬다'고 말했다고 소개했다. 리는 이번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노출을 최대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에서 이더리움 2484.3개 규모의 매수 주문이 관측됐다. 근접 호가의 매수 물량은 매도보다 1172만9200달러 많았다.
이더리움 달러마진 롱 계좌 비중이 4.10%p 급증했다. 반면 코인마진 포지션 비중은 2.18%p 줄었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27%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웃돈이 붙었다.
크립토브리핑은 세이 DEX의 최근 30일 거래량 2억7800만달러 가운데 약 2억7600만달러가 Saphyre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누적 거래량은 159억달러에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캔튼 네트워크의 올해 3분기 수수료가 1억5500만달러를 넘어 써틱 스카이넷의 비교 대상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일 캔튼코인은 전일 대비 5.8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