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ZEC ETF 345만달러 유입…NEAR ETF 484만달러 유출
27일 미국 상장 지캐시 현물 ETF에는 345만3500달러가 순유입됐고, 니어프로토콜 현물 ETF에서는 483만9100달러가 순유출됐다.
27일 미국 상장 지캐시 현물 ETF에는 345만3500달러가 순유입됐고, 니어프로토콜 현물 ETF에서는 483만9100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9억1004만 달러로 전일 대비 3.21%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했지만, 거래량에서는 콜·풋 비중 차이가 작아 상승 쏠림의 온도차를 보였다.
Ripple-로빈후드 제휴와 RLUSD 편입 소식이 커뮤니티에서 가장 강하게 주목됐다.<br /> 미국 정치자금 유입, BTC 고래 포지션, 애플 M6 맥북·가스/우크라이나 외교 이슈까지 동시다발로 소비됐다.
MEXC의 9월 토큰화 미국 주식 현물 거래량이 전월보다 81% 늘었다. 선물 거래량 상위 10개에는 반도체·메모리 관련 상품 네 개가 포함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각각 3.42%p 줄었다. 자금 기준으로는 이더리움 달러 마진이 1.12%p 소폭 하락했고 코인 마진은 대체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달러 기준 약 58억달러로 지난해 여름 고점의 절반 수준이다. ETH 수량으로는 현재와 당시 모두 약 250만개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5%p 내려 22%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1%,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5%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이 84억 달러로 전날보다 39% 늘었으며 8453 트렌처스가 2815% 상승해 급등 1위를 차지했다. 트렌딩 선두 빅 티티 코인은 20% 하락했고 거래량 1위는 앤트로픽이었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롱 비중이 어제 저녁 12%에서 오늘 아침 74%로(롱 3억4100만→9억4200만 달러, 숏 23억8800만→3억3500만 달러). 7일 그룹 롱 9%→10%, 30일 그룹 숏 91% 그대로. 같은 시간 BTC +1.5%·ETH +1.8%·ZEC +6.0%.
MSCI가 비영업기업의 지수 편입 적격성을 심사하는 새 기준을 확정했다. 스트래티지가 영향을 받는지는 잠재 영향 종목 목록과 개별 심사 결과를 통해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