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비트코인 주문장에 61.22개 매도 주문
코인베이스 현물 비트코인 주문장에서 8만1887달러에 약 61.22 BTC의 매도 주문이 관측됐다. 명목 가치는 약 501만달러(약 66억9000만원)다.
코인베이스 현물 비트코인 주문장에서 8만1887달러에 약 61.22 BTC의 매도 주문이 관측됐다. 명목 가치는 약 501만달러(약 66억9000만원)다.
한 대형 비트코인 롱 포지션에 8만500달러 시장가 손절 주문이 설정됐다. 보도된 포지션 가치는 1억1000만달러, 청산 가격은 8만34달러다.
체이널리시스가 위치를 파악한 토큰화 미국 국채 보유액에서 이탈리아·포르투갈·싱가포르가 66.9%를 차지했다. 미국은 10.5%로 4위였고, 일본은 보유자 수 1위지만 보유액 비중은 0.4%였다.
토큰화 주식은 주가를 추종해도 주주권이나 상환권을 보장하지 않을 수 있다. 센토라 공동창업자 제수스 로드리게스는 법적 권리와 유동성, 청산 체계가 갖춰져야 금융 기능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2.12% 증가한 59억8460만 달러로 집계됐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 우위로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80억3272만 달러로 0.59% 증가했다. 중기 상승 포지션과 단기 방어 수요의 온도차가 나타났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18일 53을 기록해 전날 ‘탐욕’ 구간에서 ‘중립’으로 이동했다. 하루 사이 2포인트 하락했지만, 지수만으로 가격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이 다시 강세장에 진입했으며 은행의 수탁·신용 확대와 증권 토큰화가 향후 12~24개월간 주요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테크허브뉴스는 12년·13년간 휴면 상태였다고 전해진 비트코인 주소 2곳에서 총 416.6941 BTC가 같은 주소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거래 내역과 휴면 기간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달러 마진 롱 계좌 비중이 2.42%p 늘며 뚜렷한 변화를 보였다. 포지션과 코인 마진 계좌 변동은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