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사기 신고 손실 110억달러…트럼프, 해외 조직 단속 부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조직의 가상자산 사기 단속 성과를 백악관 행사에서 부각할 예정이다. 미국인이 2025년 가상자산 관련 사기로 신고한 손실은 110억달러 이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조직의 가상자산 사기 단속 성과를 백악관 행사에서 부각할 예정이다. 미국인이 2025년 가상자산 관련 사기로 신고한 손실은 110억달러 이상이다.
벤 저우 바이비트 CEO가 미국에서는 주별 인가를 직접 쌓지 않고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증권사와 손잡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그는 주별 인가에 2~3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고, 제휴 후보 예시로 인터랙티브브로커스를 들었다.
나스닥100이 21일 장중 0.9%, S&P500이 0.3% 올랐다. 같은 시간대 비트코인은 8만4000달러대에서 거래됐다.
바이낸스 BTC/USDT 무기한 선물 히트맵에서 8만7000달러 부근에 레버리지 포지션이 몰린 것으로 추정됐다. 5% 상승 시 숏 청산은 약 2억8900만달러, 5% 하락 시 롱 청산은 약 4억1700만달러로 추정된다.
비트파이넥스가 28일 FOMC 금리 결정 전까지 비트코인이 8만1300~8만4400달러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미국 현물 ETF에는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가격은 좁은 폭에 머물렀다.
플레어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리플 연동 토큰 FXRP 유통량 약 1억4500만개 가운데 1억2900만개가 디파이에 쓰이고 있다. 플레어의 데이터 연결 기능은 프로토콜 수익의 45%를 차지했다.
21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에서 모두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최근 7일 누적으로는 비트코인 ETF가 2528개 순유입, 이더리움 ETF가 15만5100개 순유출로 방향이 갈렸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가격은 ETF 투자자 평균 매입 단가 8만4333달러를 넘지 못했다. 비트파이넥스는 10월 28일 FOMC 전까지 8만1300~8만4400달러 횡보를 전망했다.
데이비드 호프먼 Bankless 창립자가 21일 X에서 지캐시의 이번 사이클 상승폭이 비트코인의 10%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사이클에는 이 비율이 25%까지 커질 것이라는 기대도 덧붙였다.
미국 OCC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금지 최종 규칙의 2027년 시행 일정을 확인하면서 시장은 규제 변수에 다시 주목했다. 파생상품 거래량은 20.99% 늘었고, 24시간 청산은 2억7853만달러로 숏 비중이 더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