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지금] 8만3133달러 약보합…거래량 급증 속 탐욕 완화
비트코인은 약보합권에 머물렀지만 거래량은 56% 늘며 참여가 확대됐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으나 전일과 지난주보다 식었다.

비트코인은 약보합권에 머물렀지만 거래량은 56% 늘며 참여가 확대됐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으나 전일과 지난주보다 식었다.
소셜 +25%와 데이터 가용성 +21%가 최상위권을 이끌었고 NFT 애플리케이션은 -14%로 최하위였다. 25개 섹터 중 상승은 3개에 그쳤고 하락은 22개로 약세가 우세했다.
XRP 레저의 직전 24시간 결제량은 전일보다 153.9% 증가했지만, 30일 평균 6억8040만 XRP에는 못 미쳤다.
하이퍼리퀴드 지원 펀드가 HYPE를 누적 4800만개 넘게 매입했다. 매입 비용은 약 13억6500만달러(약 1조8209억원), 보유분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39억5300만달러(약 5조2733억원)다.
바이낸스가 ASTER와 이더리움클래식의 교차마진·통합 계정 담보비율을 50%에서 60%로 조정한다. 변경은 2026년 10월 16일 오후 3시부터 적용된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분석한 토큰화 주식 표본에서 거래량의 절반 이상이 미국 정규장 밖에서 발생했다. 실현 변동성은 기존 주식보다 약 1.5배 높았고 유동성은 더 낮았다.
TrustLinq가 RLUSD로 190개국 이상, 80개가 넘는 통화로 은행 지급을 지원한다. 이번 지급 경로는 ERC-20 기반으로, XRP 수요와 연결된다는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옵션의 미결제약정·거래량 기준 풋·콜 비율이 모두 1 아래이며, 2026년 범위의 하단 3분의 1에 있다고 분석했다. 콜 우위만으로 가격 상승을 예상하기는 어렵다.
도지코인은 10월 13일 장중 0.0801달러까지 내린 뒤 0.084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하루 반등만으로 하락 흐름이 끝났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페이퍼트레이드 공동 구축자 제즈가 무기한 선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망의 근거나 시한은 밝히지 않았으며, 레버리지 거래의 청산 위험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