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400달러 부근 6일 연속 회복…ETF 15연속 순유출
이더리움이 현물 ETF 순유출 속에서도 2400달러 부근에서 6일 연속 회복 흐름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베즈는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조정 종료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이더리움이 현물 ETF 순유출 속에서도 2400달러 부근에서 6일 연속 회복 흐름을 보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베즈는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러 조정 종료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도지코인은 21일 3.04% 올라 0.08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20·50·200 단순이동평균선은 모두 0.09달러 부근에 놓였다.
바이낸스코인(BNB)은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시간 전보다 1.82% 오른 744.14달러에 거래됐다. Blockchain.News는 749~750달러 구간에 주요 이동평균선과 즉시 저항선이 겹쳐 있다고 분석했다.
델파이 디지털이 보고서에서 로빈후드와 하이퍼리퀴드, 라이터를 투기 거래 테마의 대상으로 꼽았다. 보고서 작성자는 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전일 대비 약 96% 줄며 유입폭이 축소됐다.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에 자금이 유입됐고 비트와이즈 BITB에서는 빠져나갔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에서 앞선 가운데 온도는 글로벌 대비 국내 쏠림이 가장 컸다. 월드코인은 주간 상승과 거래 급증이 겹쳤고, 페페는 거래 급증 배수가 가장 높았다.
비트겟이 21일 Elice Inc.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ELICE 무기한 선물 계약을 열었다. 테더(USDT)로 정산하며 최대 20배 레버리지와 24시간 거래를 지원하고, 비트겟의 주식 계약 종목은 369개가 됐다.
대만 가상자산 거래소 BitoPro가 은행의 미화 신탁을 연계해 달러를 바로 입금하고 USDT로 바꾸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달러를 USDT로 바꾸는 수수료는 10월 31일까지 0.2%에서 0.1%로 낮아진다.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두 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0일(현지시간)에는 23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은 21일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41.04달러로 1.83% 올랐지만, 추적 대상 이동평균선 6개 가운데 4개 아래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