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넘어 주식·ETF로…멕시벤처스(MEXC Ventures), 거래소 경쟁축으로 AI·24시간 유동성 지목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TOKEN2049 싱가포르 분석 보고서에서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주식·ETF·토큰화 자산을 결합한 멀티에셋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AI 에이전트의 주문 실행과 권한 관리, 24시간 유동성 확보, 보안·규제 대응이 향후 거래소 경쟁력을 가를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TOKEN2049 싱가포르 분석 보고서에서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가 주식·ETF·토큰화 자산을 결합한 멀티에셋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AI 에이전트의 주문 실행과 권한 관리, 24시간 유동성 확보, 보안·규제 대응이 향후 거래소 경쟁력을 가를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갤럭시 리서치 책임자의 온체인 관측에서 비트코인 공급량 절반 이상이 귀속 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주소에 보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소의 주인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이 비트코인 공급량의 과반을 보유한다고 볼 수 없다. 주소 귀속과 보유 주체별 비중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따져야 한다.
비트코인은 10월 초 8만7000달러를 웃돈 뒤 8만1000달러 안팎까지 내렸다가 반등했지만, 8만4000~8만5000달러 저항 구간을 넘지 못했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합쳐 명목가치 약 7901만달러 규모로 보유한 것으로 보도됐다. 마스비트는 10월 14일 보도 당시 두 자산의 가격도 전했다.
하이퍼리퀴드 기반 옵션 플랫폼 하이퍼콜의 9월 명목 거래량이 5억3600만달러를 기록했다. 6월 출시 후 누적 거래량은 5억9200만달러다.
블록체인 도입해도 통제권은 여전히 소수 금융기관에…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경쟁과 개방이 핵심이다
하이퍼리퀴드 기반 옵션 플랫폼 하이퍼콜의 6월 출시 이후 누적 명목 거래량이 6억4000만달러에 이르렀다. 이 가운데 80% 이상이 S&P500 옵션에서 발생했다.
한 계정의 비트코인 공매도 포지션이 14일 약 459만1000달러(약 61억6000만원) 순증가했다. 오데일리는 이 계정의 누적 수익이 1억7300만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