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139만7000개, 바이낸스서 아스터 DEX로 이동
Abraxas Capital로 표시된 주소가 20일 바이낸스에서 아스터(ASTER) 139만7000개를 인출해 아스터 DEX로 옮겼다. 물량 가치는 100만달러(약 14억원)에 가깝다.
Abraxas Capital로 표시된 주소가 20일 바이낸스에서 아스터(ASTER) 139만7000개를 인출해 아스터 DEX로 옮겼다. 물량 가치는 100만달러(약 14억원)에 가깝다.
니어프로토콜(NEAR)이 20일 오후 5시 9분(한국시간) 기준 24시간 동안 6.04% 하락해 4.73달러에 거래됐다. Blockchain.News는 가격이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 일중 거래 범위의 하단에 있었다고 전했다.
앱토스가 바이낸스 현물에서 0.76달러(약 1010원)에 거래되며 직전 24시간 1.71% 내렸다.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은 0.8971로 시장가 매도 체결이 매수 체결보다 많았다.
바이낸스가 USDⓈ-M 영구선물 15종의 레버리지와 증거금 구간을 30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이전에 바꾼다. 변경 전에 열린 포지션도 영향을 받는다.
산티먼트가 집계한 10~1만 BTC 보유 지갑군의 합산 잔액이 9월 19일 이후 약 8만8987BTC 증가했다.
MSCI가 15일(현지시간) 비운영 기업의 지수 편입 제한 기준을 확정했고, 영향 기업의 최종 목록은 11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16일 미국 거래에서 4.2% 하락했다.
XT Exchange는 20일 보도자료에서 체이널리시스 지수를 인용해, 올해 가상자산 시장 가치가 약 절반으로 줄었지만 온체인 경제활동 감소는 1.6%에 그쳤다고 밝혔다.
펄(PEARL)이 GPU 운영자가 기기를 채굴과 임대 중 어디에 쓰는지를 연산 가격 신호로 삼겠다는 구상이 나왔다. 다만 채굴 연산이 실제 AI 작업으로 이어지는지는 독립 연구에서도 쟁점으로 남아 있다.
Matrixdock의 금 토큰 XAUm이 6월 스텔라 발행과 비너스 프로토콜 담보 채택에 이어 9월 서클의 아크에서 USDC 거래쌍을 열었다. 실물 금은 싱가포르 금고에 두고 토큰만 온체인에서 거래·담보로 쓰는 방식이다.
미국 증시의 반도체·대형 기술주 중심 반등은 시장 폭 부진 탓에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며, 지속적인 상승에는 국채 금리 하락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