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 주소 라벨 39억건 기업용 플랫폼 출시…무료판은 최근 거래 100건만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이 자산 추적과 위험 점수 산정, 사건 관리 기능을 묶은 '아캄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라벨·거래 데이터는 실시간 갱신으로 바뀌었고, 무료 이용자는 주소나 주체별 최근 거래 100건만 볼 수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아캄이 자산 추적과 위험 점수 산정, 사건 관리 기능을 묶은 '아캄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라벨·거래 데이터는 실시간 갱신으로 바뀌었고, 무료 이용자는 주소나 주체별 최근 거래 100건만 볼 수 있다.
리플(XRP) 숏 포지션이 늘며 펀딩비가 내려갔지만, 한 분석가는 1.34달러를 되찾기 전까지 하락 시나리오에 무게를 뒀다. 숏 쏠림은 반등의 발판이 될 수 있어도 바닥 확인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무기한 선물 거래소 아르쿠스가 수수료 등급 기준인 30일 체결 명목 거래량을 절반으로 낮춘다.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의 베타 기간 할인은 같은 날 끝난다.
독일 저축은행 연합 스파카센이 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역 저축은행별로 순차 활성화된다.
크립토닷컴과 OG.com이 중개업체 리버마켓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리버마켓의 헤지펀드·퀀트 부서 등 기관 고객이 크립토닷컴 현물 시장 유동성과 CFTC 규제 예측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CeDeFi 플랫폼 그래비티가 10월 말 수익 상품 'Grvt Earn'을 시작으로 11월 거래 수수료 0 무기한 선물, 11월 말 통합 앱 'Grvt 2.0'을 내놓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블록체인닷컴이 자격을 갖춘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트코인 등 7개 가상자산의 콜옵션과 풋옵션 거래를 시작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줌엑스가 카피 트레이딩 손실 보너스와 거래 대회로 이용자 이탈을 막으려 하고 있다. 코인게코는 3분기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39.6% 늘 때 상위 10개 중앙화 거래소 현물 거래량은 14.2% 줄었다고 집계했다.
코인베이스와 더블록 프로 리서치 보고서는 3분기 스테이블코인 실거래 이체가 시간당 평균 4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7월 31일까지 12개월간 이체의 약 73%는 미국 은행 영업시간 밖에서 이뤄졌다.
서클($CRCL) 주식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옮긴 상품의 보유자가 8월 말 이후 거의 두 배로 늘어 4만2200명이 됐다. CRCLx가 약 2만800명으로 가장 많지만, 토큰 보유자에게는 주주 의결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