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1300~8만4400달러 횡보 전망…비트파이넥스 'FOMC 전까지'
비트파이넥스가 28일 FOMC 금리 결정 전까지 비트코인이 8만1300~8만4400달러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미국 현물 ETF에는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가격은 좁은 폭에 머물렀다.
비트파이넥스가 28일 FOMC 금리 결정 전까지 비트코인이 8만1300~8만4400달러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미국 현물 ETF에는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가격은 좁은 폭에 머물렀다.
플레어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리플 연동 토큰 FXRP 유통량 약 1억4500만개 가운데 1억2900만개가 디파이에 쓰이고 있다. 플레어의 데이터 연결 기능은 프로토콜 수익의 45%를 차지했다.
21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에서 모두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최근 7일 누적으로는 비트코인 ETF가 2528개 순유입, 이더리움 ETF가 15만5100개 순유출로 방향이 갈렸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5억267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가격은 ETF 투자자 평균 매입 단가 8만4333달러를 넘지 못했다. 비트파이넥스는 10월 28일 FOMC 전까지 8만1300~8만4400달러 횡보를 전망했다.
데이비드 호프먼 Bankless 창립자가 21일 X에서 지캐시의 이번 사이클 상승폭이 비트코인의 10%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음 사이클에는 이 비율이 25%까지 커질 것이라는 기대도 덧붙였다.
미국 OCC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금지 최종 규칙의 2027년 시행 일정을 확인하면서 시장은 규제 변수에 다시 주목했다. 파생상품 거래량은 20.99% 늘었고, 24시간 청산은 2억7853만달러로 숏 비중이 더 컸다.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비트코인의 누적 수익률은 아시아 시간대 3.9%, 미국 시간대 1.1%, 유럽 시간대 -5.5%였다. 같은 기간 종일 보유 수익률은 -0.7%였다.
로빈후드 바이낸스 선물 계약이 24시간 만에 4.5% 올라 99.91달러를 기록했다고 Blockchain.News가 전했다. 나스닥 현물 주가가 아니라 선물 계약 시세다.
올해 3분기 탈중앙화거래소(DEX) 현물 거래량이 네 분기 연속 감소를 끊고 전분기보다 13% 늘어 5710억달러(약 757조원)를 기록했다. 토큰화 주식 거래량은 약 9배 증가한 500억달러(약 66조원)로, 아크인베스트가 DEX 증가의 가장 큰 동력으로 짚었다.
아크인베스트 3분기 디파이 보고서에서 토큰화 주식 현물 DEX 거래량이 약 500억달러로 직전 분기의 9배가 됐고, 무기한 선물 DEX는 미결제약정이 약 76% 늘었지만 거래량은 약 16%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