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100만개 한도 그대로…세일러, STRC 발행 옹호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발행이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마련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언급한 2만1021개 매입은 2025년 STRC 공모와 관련된 거래다.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발행이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마련한다고 주장했다. 그가 언급한 2만1021개 매입은 2025년 STRC 공모와 관련된 거래다.
리도 기여자들이 스테이킹 자산을 담보로 활용하는 격리형 대출 시장을 제안했다. 포럼 제안은 4분기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으며 기술 사양 공개와 DAO 표결이 남았다.
하이퍼랩스 관련 주소가 언스테이킹을 신청한 지 7일 만에 하이퍼리퀴드 375만개를 상환했다. 상환 시점 평가액은 3억3200만달러(약 4445억원)로 보도됐다.
자이크립토는 윌리 우가 비트코인 개인 보유율을 약 5%, 보유·취득 정책을 둔 국가 비율을 약 8%로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보유국 비율은 약 12%로 소개됐다.
샌디스크 무기한 계약의 24시간 거래량 집계에서 바이낸스가 12억2000만달러로 선두를 차지했다. 전체 34개 거래소 거래량은 23억2000만달러였다.
하이퍼리퀴드의 글로벌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점유율이 11.9%로 집계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량 점유율이 아닌 미결제약정 규모를 기준으로 한 수치다.
글래스노드는 10월 7일 바이낸스 현물 호가창에서 8만1000~8만1250달러 매수 주문과 8만6500~8만6750달러 매도 주문을 확인했다. 거래소 호가와 온체인 비용 기준은 각각 다른 지표다.
이더리움 포지션 청산액이 10월 7일 2억100만달러(약 2691억원)를 기록했다. 롱 포지션 청산은 6월 5일 이후 하루 기준 최대 규모였다.
브레번 하워드 펀드가 리플 프라임의 프라임 브로커리지와 청산·금융 서비스를 이용한다. 약 350억달러의 운용자산은 계약 규모와 별개다.
에이다는 코인게코의 UTC 기준 일별 종가로 비교했을 때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약 20.5% 올랐다. 같은 기간 미결제약정과 고액 거래도 늘었지만, 이 수치만으로 매집이나 도지코인 시가총액 추월을 입증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