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순매도 5,299BTC 줄고 미결제약정 13.31% 감소
9월 29일 기준 레버리지펀드의 비트코인 선물 순매도는 일주일 전보다 5,299.69 BTC 상당 줄었다. 매수 포지션과 전체 미결제약정도 함께 감소해 현물 수요 회복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9월 29일 기준 레버리지펀드의 비트코인 선물 순매도는 일주일 전보다 5,299.69 BTC 상당 줄었다. 매수 포지션과 전체 미결제약정도 함께 감소해 현물 수요 회복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약 9만7000달러, 6~12개월 보유자는 약 8만9000달러로 집계했다. 두 집단 모두 평가손실 상태이며, 2025년 상승기에 매수한 투자자의 일평균 전송량은 올해 높은 수준이다.
시바이누 개발자 칼 다이리야가 시바리움 유지 비용을 누가 부담하느냐는 질문에 “Yours truly”라고 답했다. 블라스트는 유지 비용이 레이어2 수익을 웃돈다며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분석가 킬라는 비트코인이 올해 남은 기간 9만7000달러 아래에서 움직일 수 있다고 봤다. 8만~8만3000달러를 밑돌면 7만4000~7만700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제시했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PONS 약 1485만개 규모의 매도 포지션을 보유해 미실현 이익 약 212만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당시 포지션 수익률은 50.6%였다.
크립토퀀트 차트에는 10월 3일 비트코인 거래소 보유량이 약 268만개로 표시됐다. 잔고 감소만으로 매집이나 가격 상승을 입증할 수는 없다.
블록체인센터의 레인보우 차트는 비트코인의 과거 가격을 장기 추세와 비교해 보여준다. 10월 3일 화면에 표시된 8만4579달러는 당시 값이다.
폴란드 국영 에너지기업 오를렌의 자회사 OTS가 베네수엘라산 원유 약 600만 배럴을 계약했지만 대부분 받지 못했다. 달러를 USDT로 바꾸는 과정에서 중개업체 간 분쟁이 불거졌고 선급금 회수 절차가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주요 계정에 최근 3일간 새로 추가돼 유지 중인 대형 지정가 주문이 약 1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문별 가격대는 공개되지 않았다.
문록캐피털의 사이먼 데딕이 블러와 블라스트 창업자 팩맨을 두고 장기 제품 개발보다 단기 수익을 우선했다고 비판했다. 발언은 블라스트의 운영 종료 발표 직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