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활성 주소 2만7500개 기록에도 종가는 하락
카르다노의 일일 활성 주소가 10월 7~8일 각각 약 2만7500개와 2만7200개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에이다 종가는 10월 6일보다 내렸다.

카르다노의 일일 활성 주소가 10월 7~8일 각각 약 2만7500개와 2만7200개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에이다 종가는 10월 6일보다 내렸다.
비트코인은 2026년 3분기 42.7% 상승해 S&P500·나스닥·금 수익률을 웃돌았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2분기 순유출에서 3분기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Decentralisedco는 체인상 주식 가격 노출을 토큰화 주식 32억1000만달러와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 30억1000만달러로 나눠 제시했다. 상품 구조에 따라 실제 주주 권리와 수익 배분은 달라진다.
에어로드롬의 AERO가 4주간 48% 올랐다고 더디파이언트가 보도했다. 에어로드롬과 벨로드롬은 10월 21일 통합 플랫폼 출범과 토큰 전환을 시작할 예정이다.
특정 고래 지갑이 폴리곤 1000만개를 바이낸스로 옮겼다. 오데일리는 매도할 경우 손실이 약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4년간 움직임이 없던 주소에서 이더리움 59개가 도난당했다. 룩온체인은 해당 물량이 한 달 전 Ledger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10월 5~9일 5억4206만달러(약 7266억원)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가격도 같은 기간 약세를 보였지만 두 흐름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트레이더 Killa는 비트코인 8만달러 초반대에 매수 주문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호가 잔량은 실제 체결이나 가격 지지를 보장하지 않는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ETF가 20일간 1억330만달러를 매입했다. 기존 상품 ETHE에서는 7160만달러가 빠져나가 두 상품의 합산 순매수는 3170만달러로 집계됐다.
ONDO·WLD·STX가 국내 관심지수 상위권을 차지했고 WLD의 국내 비중은 글로벌 대비 27.8배였다. XRP는 거래대금 1,376억 원으로 규모를 키웠고 PYUSD·ATOM·DOT는 거래가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