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메인넷 7일 수수료 수입 216만달러…18% 감소
이더리움 메인넷의 최근 7일 거래 수수료 수입이 약 216만달러(약 28억6000만원)로 집계돼 직전 7일보다 18% 줄었다. 함께 집계된 베이스와 폴리곤 PoS 등 5개 체인의 수입도 감소했다.
이더리움 메인넷의 최근 7일 거래 수수료 수입이 약 216만달러(약 28억6000만원)로 집계돼 직전 7일보다 18% 줄었다. 함께 집계된 베이스와 폴리곤 PoS 등 5개 체인의 수입도 감소했다.
비트와이즈는 비트코인 3개월·6개월 만기 옵션의 내재변동성이 최근 3년 분포에서 각각 하위 0.8%, 0.2%에 놓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 미국 현물 ETF에는 10억7400만달러가 순유입됐지만 장기 보유자 순보유량 변화 지표는 마이너스였다.
시그넘과 데비피가 고객·은행·독립 기관이 담보 이동을 함께 통제하는 대출 상품 MultiSYG를 출시했다. 담보 키를 나눠 보유하지만 금리와 만기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10월 22일 하루 6억3550만달러(약 8790억원)가 빠져나갔다. 10월 누적 흐름은 순유출로 돌아섰지만, 19~22일 4거래일 합계는 순유입을 유지했다.
게이트가 금 차액결제거래(CFD)의 주말 거래를 일부 이용자에게 시범 개방했다. 거래는 매일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중단된다.
홍콩 핀테크위크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본회의 디지털 자산·웹3 포럼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자산 토큰화, 규제·기술 호환성을 다룬다.
비트코인은 7월 1일 5만7850달러까지 내린 뒤 10월 22일 약 8만1455달러로 반등했다. 과거 세 차례 중간선거 주기와 달리 선거 전에 저점을 기록했지만, 최종 저점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에이다는 23일 특정 시점에 0.2156달러 부근까지 반등했다. 1000만~1억개 보유 지갑의 비중은 낮아졌지만 1억개 초과 지갑 비중은 높아졌다.
바이비트가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보잉 등 미국 주식 6종의 가격을 추종하는 무기한 계약을 추가했다. 계약별 최대 레버리지는 25배다.
오스틴 캠벨은 JP모건의 예금 토큰 JPMD가 기존 은행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제한적인 결제 도구라며 공개 블록체인 진출의 범위가 작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