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배 레버리지 포지션 1만2657건 청산…손실 269억원
페이퍼트레이드에서 100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주소의 75.3%가 해당 포지션을 한 차례 이상 청산당했다. 청산 손실은 약 2007만7100달러(약 269억원)로 집계됐다.

페이퍼트레이드에서 100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주소의 75.3%가 해당 포지션을 한 차례 이상 청산당했다. 청산 손실은 약 2007만7100달러(약 269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크립토 투자심리는 매수보다 방어 쪽으로 기운 모습이다. 현물 할인은 깊어졌고 기관 창구 거래도 급감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변동이 제한됐고 주간·월간 순유출이 이어졌다. 세션별 거래량은 모두 감소했다.
바이낸스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의 2490달러 호가에 약 601만달러 규모의 매수 주문이 포착됐다. 근접 호가창에서는 매수 잔량이 매도 잔량보다 약 1032만달러 많았다.
트론 다오는 존 허스턴 미국 법무총괄이 국제형사경찰기구 신기술 포럼 패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42개국에서 전문가 100명 이상이 참석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했지만 거래량은 크게 줄었다. 탐욕 심리는 전일과 지난주보다 낮아졌다.
서클의 10월 8일 기준 주간 집계에서 USDC 상환액이 발행액을 웃돌았다. 유통량은 730억개, 준비금은 732억달러로 나타났다.
아캄이 추적한 미국 정부 연계 지갑의 가상자산 평가액이 1년 전 고점보다 160억달러 줄었다. 평가액 변화만으로 보유 수량이나 매도 여부를 알 수는 없다.
크립토퀀트 분석가 MAC_D가 과거 강세장 조정률을 최근 고점에 적용해 비트코인 참고 가격을 제시했다. 공개된 다섯 사이클 하락률의 단순 평균은 분석에 적힌 14.39%와 다른 15.604%다.
11일 바이낸스 현물에서 이더리움 매수 잔량이 매도 잔량보다 217만3600달러 많았다.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과 코인베이스 현물 등 다른 네 시장에서는 매도 잔량이 우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