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24시|BTC·ETH 유출 우위...ZEC·HYPE로 자금 유입
BTC와 ETH에서 순유출이 나타난 반면 USDC는 순유입을 기록했다. ZEC와 HYPE로 자금이 유입됐고 DOGE는 유출세가 두드러졌다.
BTC와 ETH에서 순유출이 나타난 반면 USDC는 순유입을 기록했다. ZEC와 HYPE로 자금이 유입됐고 DOGE는 유출세가 두드러졌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크립토 투자자 3,7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AI 트레이딩 리포트’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4.8%가 인공지능(AI)을 거래와 시장 분석에 활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54%는 AI에 위임할 자금을 계좌 자산의 20% 이내로 제한하겠다고 답해 AI 활용 확대에도 자동 거래에 대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솔라나의 온체인 RWA 규모가 1년 사이 약 7억달러에서 43억달러로 증가했다. 이더리움도 166억달러로 늘어 기간 말 규모는 솔라나보다 컸다.
미결제약정은 이더리움이 12만1784건으로 가장 컸으며 XRP도 콜 우위를 보였다. 솔라나는 풋 우위 포지션과 달리 거래량에서는 반등 기대가 강했다.
스트라이프가 프리비 지갑 인프라를 트레저리·링크·커넥트에 통합하고 스테이블코인 잔액과 법정화폐 입출금, 카드 지출을 연결하는 API를 개발한다. 링크 잔액 기능도 출시할 예정이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약세 심리를 나타냈다. 24시간 거래에서도 풋이 콜을 근소하게 앞서며 하락 대비 수요가 우세했다.
체인링크 리저브가 LINK 629만개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누적 매입액은 7076만달러(약 950억원), 평가액은 7830만달러(약 1,052억원)다.
가상자산 시장이 소폭 반등한 가운데 AI 부문이 24시간 기준 3.63% 올랐다. 밈코인과 CeFi 부문은 각각 0.26%, 0.22% 내렸다.
바이낸스의 XRP 고래 유입량이 최근 30일간 16억6900만개로 7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거래소 입금만으로 실제 매도 여부나 가격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아스터에서 지갑 주소 5개가 AGT 5017만개 규모의 2배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관측됐다. 평가이익은 약 88만7000달러(약 11억900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