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1576만 달러 빠져...솔라나 1042만 달러 흡수
비트코인에서 가장 큰 유출이 나타났다. 유입은 솔라나와 이더리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비트코인에서 가장 큰 유출이 나타났다. 유입은 솔라나와 이더리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윌리 우는 반감기 공급 충격이 약해지면서 비트코인이 글로벌 거시시장 흐름을 따를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주기에서 벗어났는지는 시장 고점 형성 뒤 판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고점과 신저점 갱신 종목이 각각 7개로 같았다. 신규 고점권은 소형 프로젝트가 주도했고 일부 종목은 저점권에 머물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하루 만에 1억7562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피델리티 FBTC와 블랙록 IBIT가 유입을 이끌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10거래일 유출세를 끝내고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그레이스케일 ETH와 피델리티 FETH에 자금이 유입됐다.
비트와이즈는 NRR로 니어프로토콜 토큰 보유와 스테이킹을 결합했다. SVRN은 전체 공급량의 10%를 장기 목표로 내걸고 검증인 운영과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은 해외보다 싼 흐름이 이어져 매수 심리가 약한 편이다. 프라임 거래량은 늘었지만 할인은 해소되지 않았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을 보였지만 월간 기준 순유출을 유지했다. 아시아 거래량은 늘고 미국 거래량은 줄었다.
그레이스케일의 지캐시 투자상품 ZCSH에서 2주간 1억2428만달러(약 1666억원)가 순유출됐다. 지캐시 가격은 1263달러를 웃돌며 3거래일 연속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