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2026] 거래는 멈추지 않고 담보는 넓게...디파이 새 시장 구조 부상
디파이, 금융시장 경계 허문다 24시간 거래, 담보 확대부터 미국 기관 진입까지"
디파이, 금융시장 경계 허문다 24시간 거래, 담보 확대부터 미국 기관 진입까지"
제프 얀 하이퍼리퀴드 공동 창업자가 온체인 금융의 차별점으로 자기수탁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사모시장은 공개 가격이 부족한 자산군의 다음 기회로 거론됐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월간 모두 순유출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많았고 미국 시간대는 전일 대비 증가했다.
라이터가 미국 10년물 국채 가격을 추종하는 US10Y 무기한 선물을 최대 20배 레버리지로 내놨다. 고정수익 상품의 온체인 확장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실제 유동성은 확인이 필요하다.
미국 8월 PCE 물가가 예상보다 둔화했지만 장기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비트코인이 상승분을 반납했다.
톰 슈미트 드래곤플라이 제너럴 파트너가 토큰화된 실물자산과 합성 달러의 동반 성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구체적인 성장률과 시장 규모, 목표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유지했고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강화했으나 단기 이익실현은 둔화됐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직접 경쟁하기보다 글로벌 유동성과 국내 토큰화 자산을 잇는 인프라가 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AI 에이전트 결제는 새로운 활용처로 거론됐다.
올해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 규모와 평가총액은 감소했지만 원화마켓 거래회전율은 최대 201%까지 올랐다. 거래 가능한 이용자 계정은 1117만5000개로 소폭 증가했다.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의 온체인 미실현 이익률이 33%로 21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크립토퀀트는 차익 실현과 신규 수요 둔화로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