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주간 거래대금 15.5% 감소…비인크립토 'XRP가 BTC 앞서'
비인크립토는 업비트의 주간 거래대금이 15.5% 줄어 8조35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리플은 거래 순위에서 비트코인과 테더를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비인크립토는 업비트의 주간 거래대금이 15.5% 줄어 8조35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리플은 거래 순위에서 비트코인과 테더를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도지코인 상위 13개 주소가 유통량의 46.2%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위 주소 상당수는 거래소·수탁 지갑으로 표시돼 개인 투자자 13명의 보유량으로 볼 수 없다.
JP모건이 달러 예금 토큰 JPM 코인을 이더리움에서 기관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더리움의 유동성과 기존 고객층이 선택 이유다.
entropy.io가 하이퍼리퀴드의 HIP-3 주식 티커 ‘MOONSHOT’을 574.98 HYPE에 매입했다. 오데일리는 매입가를 약 4만6068달러(약 6120만원)로 전했다.
코인베이스 고객이 비트코인 담보 대출에 활용한 자금이 16억달러(약 2조1264억원)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주로 토큰화한 비트코인 cbBTC가 담보로 쓰였다.
페이오니어 설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의미 있는 규모로 쓰는 기업의 90%가 도입 노력이 가치 있었다고 답했다. 응답자는 모두 스테이블코인을 쓰거나 도입을 검토한 미국 기업이어서 시장 전체의 평가로 보기는 어렵다.
제로해시가 연결된 계정 사이에서 주소 입력과 네트워크 선택 없이 가상자산을 옮기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지갑 639개와 거래소·증권사 계정 4개가 개발자 문서에 기재돼 있다.
에테나 투자사 메커니즘 캐피털이 ENA 약 700만개를 쿠코인으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물·선물 지표는 매도 우위를, 펀딩비와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은 롱 우위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이 최근 일주일 모두 하락한 가운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스는 세 자산이 각각 비트코인 8만1000달러, 이더리움 2350달러, 리플 1.25달러의 지지선에 놓였다고 짚었다.
리플(XRP)의 거래소 보유량이 약 118억1000만개로 늘어 최근 1년 관측값 가운데 99백분위에 올랐다. 거래소에 쌓인 물량이 늘면서 매도 압력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