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가상자산 대형 지정가 주문 계획 3억5200만달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6개 자산의 신규 대형 지정가 주문 계획이 약 3억5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문 계획은 실제 체결액이나 매수·매도 포지션과 다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6개 자산의 신규 대형 지정가 주문 계획이 약 3억5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문 계획은 실제 체결액이나 매수·매도 포지션과 다르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10월 13일 1억980만달러(약 1474억원)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FBTC 유입액은 1억310만달러(약 1382억원)로 전체의 약 94%였다.
로빈후드 체인 관련 밈코인 7종이 같은 24시간 동안 상승했다. SHROOM 상승률은 65.4%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과 리플이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과 토큰화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살펴본다. 현물 ETF와 토큰증권 등이 검토 대상에 포함됐지만 출시 상품과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NEAR는 단독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도지코인·ZEC는 순유출됐다. XRP·체인링크·아발란체 등 9종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카이코 리서치의 앤드루 양은 190억달러 청산 사태 이후 1년이 지나도록 비트코인의 달러 기준 현물 유동성과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급락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br /> 유동성 대비 레버리지 부담은 줄었지만, 분석 대상 5개 거래소에서 바이낸스의 미결제약정 비중이 51%로 높아지면서 거래소별 충격 흡수 능력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클리어풀이 CPOOL을 CLEAR로 1대1 교환하는 기능을 새 디앱에 추가했다. 거버넌스 제안에는 CLEAR 공급량 확대와 XRP 레저 기반 기관 대출 계획이 담겼다.
Variational의 실물자산(RWA) 무기한 계약 거래량이 1년여 만에 처음 Trade.xyz를 넘어섰다. 아크인베스트 연구자는 하이퍼리퀴드의 성장 가능성과 외부 플랫폼 의존 구조를 함께 언급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순유출을 기록했다. XRP와 SOL은 순유입 상위권에 오르며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레이어2 부문이 24시간 동안 2.90% 올랐고, 옵티미즘과 zkSync도 각각 19.98%, 10.6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