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65억8362만 달러…3300달러 콜옵션 거래량 선두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5억8362만 달러로 전일 대비 6.07%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옵션 우위가 뚜렷했지만 하루 거래는 콜·풋 비중이 비슷했고, 거래량 선두는 3300달러 콜옵션이었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5억8362만 달러로 전일 대비 6.07%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옵션 우위가 뚜렷했지만 하루 거래는 콜·풋 비중이 비슷했고, 거래량 선두는 3300달러 콜옵션이었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98억9104만 달러로 전일 대비 3.63% 증가했으며, 미결제약정과 하루 거래량 모두 콜옵션이 우위를 보였다. 다만 거래량의 콜·풋 격차는 상대적으로 작고 3만 달러 풋옵션이 거래량 선두에 올라 방어 수요도 드러났다.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약 604만개를 보유해 전체 공급량의 약 4.9%를 차지했다. 회사가 제시한 5% 목표 물량은 약 610만5000개다.
업비트가 AXIS를 원화와 비트코인, 테더 거래쌍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비트 공식 공지 원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에반 아우양 애니모카 브랜즈 그룹 프레지던트가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WEF 세션에서 AI와 디지털 소유권이 금융 접근성을 넓힐 수 있다고 말했다. 신뢰·적합성·투자자 보호를 설계 단계부터 넣어야 한다는 조건도 달았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2025년 말 비트코인을 산 투자자들의 취득단가 8만7700달러를 상단 저항으로, 미국 현물 ETF 취득단가 8만1500달러 부근을 하단 지지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2주 최고치 및 8만4000달러 돌파 구간을 시도하자 커뮤니티에서는 추세 전환 가능성과 매수 유입 기대가 빠르게 확산됐다.<br /> 동시에 미·러 경제협력 확대, 러·중 공조, APEC 3자 회담설, EIA 재고 급감, 솔라나 대형 업데이트, 스타링크 규제 논쟁 등 매크로 이슈가 함께 상위권을 차지했다.
팬케익스왑(CAKE)의 총예치금이 일주일 새 약 19% 늘어 24억달러가 됐다. 유동성 공급자 수수료 몫을 88%로 높이는 '더 플립' 안건의 표결은 21일 시작돼 24일까지 이어진다.
파운더스 펀드와 ICE가 셰인 코플런 폴리마켓 CEO에게 COO 선임을 권한 것으로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폴리마켓은 기업가치 210억 달러(약 27조8670억원) 평가의 신규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인젝티브가 바이낸스 현물에서 9.42달러까지 올랐다가 8.76달러로 밀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격은 Blockchain.News가 제시한 일일 피벗 포인트 8.87달러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