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유가 2% 급등·호르무즈 긴장” 커뮤니티 촉각… “ETH 5% 매집”·바이낸스 유동성 쇼크 화제 外
유가 급등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발언, EU 대러 제재 등이 동시다발로 공유되며 원자재·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반응이 확산됐다.<br /> 한편 BitMine의 대규모 ETH 매집과 바이낸스 ETH 유동성 하락, 크라켄 UAE 진출 등 크립토 수급·규제 이슈도 상위 화제로 부상했다.

유가 급등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발언, EU 대러 제재 등이 동시다발로 공유되며 원자재·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반응이 확산됐다.<br /> 한편 BitMine의 대규모 ETH 매집과 바이낸스 ETH 유동성 하락, 크라켄 UAE 진출 등 크립토 수급·규제 이슈도 상위 화제로 부상했다.
XRP 코인 담보 포지션 증가와 도지코인 감소가 가장 컸다. 계좌 기준은 도지코인 코인 담보 증가가 두드러졌다.
DEX 시장에서 페이퍼가 급등 1위를 기록했다. 트렌딩 상위권은 기가 테네브와 토큰 배틀스가 이끌었다.
코인글래스는 10월 13일 오전 8시 50분 기준 직전 1시간 동안 가상자산 파생상품 포지션 1억4900만달러가 청산됐다고 집계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4600만달러였다.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안’ 계정이 그랜트 카돈의 포트폴리오 20%가 비트코인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억만장자들이 비트코인으로 자금을 옮긴다는 내용도 담겼다.
이더리움은 2360~2420달러 구간에서 반등해 2550달러 부근까지 회복했지만, 2660~2740달러 저항대는 넘지 못했다. 차트 분석에서는 최근 반등에 고래 규모 주문 신호가 두드러지지 않았다고 봤다.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새 대통령 발언과 러시아산 디젤 거래를 두고 미국의 우크라이나 정책 변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06%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USDsui 시가총액은 조회 시점에 약 7999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이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약 16%다.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추가 금리 인상 시사와 중동발 유가 상승이 겹치며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로 기울었다. 레버리지 롱 청산이 1억9534만달러 쏟아지며 과열 베팅 축소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