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100개 롱 재개…3760만달러 손실 후 14개월 만
@AguilaTrades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 100개를 다시 열었다. 지난해 두 달간 3760만달러(약 503억원)를 잃은 뒤 14개월 만이다.

@AguilaTrades가 하이퍼리퀴드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 100개를 다시 열었다. 지난해 두 달간 3760만달러(약 503억원)를 잃은 뒤 14개월 만이다.
후오비HTX가 AKAM·VKTX 등 6개 종목의 USDT 무기한 계약 거래를 시작했다. 롱·숏 거래와 1~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ETH와 BTC에서 큰 순유출이 나타났고 USDT도 유출 우위였다. NEAR와 MET는 시총 상위권에서 순유입으로 두드러졌다.
비트코인이 8만3202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는 평단보다 9.4% 높은 수준이다.
하이퍼리퀴드의 한 주소가 이더리움 3만6450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관측됐다. 보도 당시 평가손실은 약 290만달러(약 38억8000만원)였다.
바이낸스의 10월 준비금 증명 자료에서 9월 이용자 비트코인 잔액은 6217개 늘고 이더리움 잔액은 약 18만3600개 줄었다. 잔액 변화만으로 이용자의 매매나 두 자산 간 교환을 판단할 수는 없다.
XLM·STX·XRP가 관심지수 상단을 차지했고 XRP 거래대금은 3,043억 원으로 가장 컸다. STX·ONDO·WLD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Parcl V4 메인넷이 비공개 알파 테스트에 들어갔다. 공식 초대 이용자와 개발망 테스터가 먼저 접근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하루 6억48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시장 전반에 위험 회피 심리가 번졌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오르고 알트코인은 더 크게 밀리면서, 롱 청산 3억2496만달러가 매수 과열 해소를 드러냈다.
하이퍼리퀴드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종목별 집계…롱·숏 인원·금액부터 개별 진입가·청산가까지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