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탐욕지수 57…하루 새 12포인트 하락에도 탐욕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10월 13일 57로 전날보다 12포인트 낮아졌다. 지수 분류는 전날과 같은 ‘탐욕’ 구간이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10월 13일 57로 전날보다 12포인트 낮아졌다. 지수 분류는 전날과 같은 ‘탐욕’ 구간이다.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약 94%가 숏(롱 2억·숏 31억2500만 달러), 전날 롱 90%에서 뒤집힘. 7일 상위 그룹 숏 94%, 30일 그룹도 롱 81%에서 숏 71%로.
이더리움 옵션 OI는 전일 대비 1.95% 감소했지만 콜 우위는 유지됐다. 거래량도 콜옵션이 앞서며 상승 베팅이 단기 흐름에서도 확인됐다.
비트마인은 보유 이더리움 602만8946개 가운데 506만7309개를 스테이킹했다고 밝혔다. 전량 스테이킹 시 연환산 보상이 4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컬렉터 크립트의 3분기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카드팩 매출은 전체의 99.9%였지만 월 판매액은 6월 이후 석 달 연속 감소했다.
INFINIT가 하이퍼리퀴드에서 기간형 거래 금고를 출시했다. 금고는 미결제약정이 1억달러(약 1341억원) 이상인 적격 시장에서만 거래한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369억365만 달러로 1.22% 감소했다. 중기 포지션은 콜 우위지만 단기 거래는 풋옵션에 더 기울었다.
유가 급등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발언, EU 대러 제재 등이 동시다발로 공유되며 원자재·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반응이 확산됐다.<br /> 한편 BitMine의 대규모 ETH 매집과 바이낸스 ETH 유동성 하락, 크라켄 UAE 진출 등 크립토 수급·규제 이슈도 상위 화제로 부상했다.
XRP 코인 담보 포지션 증가와 도지코인 감소가 가장 컸다. 계좌 기준은 도지코인 코인 담보 증가가 두드러졌다.
DEX 시장에서 페이퍼가 급등 1위를 기록했다. 트렌딩 상위권은 기가 테네브와 토큰 배틀스가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