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396만원…상승 종목 73%
비트코인 1억1,396만원…상승 종목 73% 24시간 거래대금 2.6조원, 상승 종목 비율 73%.
비트코인 1억1,396만원…상승 종목 73% 24시간 거래대금 2.6조원, 상승 종목 비율 73%.
아서 헤이즈가 AI 인프라 부채와 유동성 확대를 근거로 비트코인의 2030년 100만달러 도달 가능성을 제시했다. 10x Research는 약 15조달러의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며 반박했다.
수이 네트워크의 누적 거래 블록이 60억개를 넘어섰다. 토큰 가격은 1.20달러선을 회복했지만 선물시장에서는 펀딩비와 미결제약정이 함께 올랐다.
비트와이즈의 미국 첫 현물 니어프로토콜 상장지수상품 NRR이 거래를 시작했다. 니어프로토콜 가격은 출시 뒤에도 5달러 안팎에 머물렀다.
Superstate의 토큰화 단기 미국 국채펀드 USTB가 베이스로 확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공식 통합 현황에는 베이스가 아직 ‘출시 예정’으로 표시돼 실제 지원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미국 8월 근원 PCE가 3.0%로 예상치를 밑돌며 거시 부담을 덜었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강한 추세 대신 관망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6600만달러 순유입으로 9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엇갈린 가운데 주요 가상자산 관련 종목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MARA와 라이엇플랫폼스는 각각 5.79%, 5.31% 내렸다.
인터폴이 97개 국가·지역이 참여한 국제 사기 단속에서 5811명을 체포하고 2억9300만달러의 불법 자산을 차단했다. 관계자는 동남아시아의 연애·가상자산 투자 사기를 국가안보 위협으로 보는 국가가 많다고 말했다.
레이어제로의 ZRO가 24시간 동안 16.46% 올라 1.85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대와 현물 매수세가 상승 배경으로 제시됐지만 RSI와 파생시장 지표는 엇갈렸다.
유가와 국채금리가 오른 2026년 3분기에 비트코인은 약 42% 상승한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장중 기준 수치로, 분기 최종 수익률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