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1000만개 바이낸스 입금…매도 시 40만달러 손실 추정
특정 고래 지갑이 폴리곤 1000만개를 바이낸스로 옮겼다. 오데일리는 매도할 경우 손실이 약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정 고래 지갑이 폴리곤 1000만개를 바이낸스로 옮겼다. 오데일리는 매도할 경우 손실이 약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4년간 움직임이 없던 주소에서 이더리움 59개가 도난당했다. 룩온체인은 해당 물량이 한 달 전 Ledger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10월 5~9일 5억4206만달러(약 7266억원)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가격도 같은 기간 약세를 보였지만 두 흐름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트레이더 Killa는 비트코인 8만달러 초반대에 매수 주문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호가 잔량은 실제 체결이나 가격 지지를 보장하지 않는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ETF가 20일간 1억330만달러를 매입했다. 기존 상품 ETHE에서는 7160만달러가 빠져나가 두 상품의 합산 순매수는 3170만달러로 집계됐다.
ONDO·WLD·STX가 국내 관심지수 상위권을 차지했고 WLD의 국내 비중은 글로벌 대비 27.8배였다. XRP는 거래대금 1,376억 원으로 규모를 키웠고 PYUSD·ATOM·DOT는 거래가 급증했다.
비트코인닷컴은 하이퍼리퀴드에서 명목가치 3236만달러(약 435억원) 규모의 비트코인 숏 포지션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단일 계정의 거래만으로 가격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하이퍼리퀴드 지갑이 보유한 비트코인 250개 롱 포지션의 미실현 수익률이 451.8%로 집계됐다. 보도 당시 미실현 이익은 약 381만달러(약 51억1000만원)였다.
HTX가 USDEX·CEG·RLC의 USDT 무기한 계약 거래를 시작했다. 세 계약은 1~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하며, 거래 대회는 10월 15일 오후 4시까지 열린다.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게임·광고 관련 종목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US가 선두였고 국내 관심은 별도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