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3000달러 웃돌아…ETF 이틀간 7290억원 순유입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20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와 순유입 합계가 5억4976만달러에 이르렀다. 다만 둘째 날 유입 규모는 첫날의 4.4% 수준으로 줄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9~20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와 순유입 합계가 5억4976만달러에 이르렀다. 다만 둘째 날 유입 규모는 첫날의 4.4% 수준으로 줄었다.
샘슨 모우 JAN3 CEO가 비트코인 매거진 영상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 등 비트코인 재무 기업이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모우는 이들 기업을 '최후의 매수자'로 규정했다.
알리바바 토큰화 주식 계약으로 소개된 바이낸스 상품이 24시간 기준 1.21% 하락한 106.14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토캐스틱 수치는 12 미만이다.
산티먼트가 도지코인의 365일 MVRV를 0.74로 집계했다. 리플은 0.92였고 비트코인·이더리움·체인링크는 손익분기점 부근인 0.97~1.04였다.
마스비트는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청산 3억2700만달러 가운데 숏 포지션이 2억5000만달러, 롱 포지션이 7779만3500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리플(XRP) 시가총액이 24시간 새 약 41억달러 늘었고 파생상품 거래량과 미결제약정도 함께 증가했다. 핀볼드는 이를 '숏 스퀴즈'로 분석했지만, 41억달러는 순유입이 아니라 시가총액 변화 수치다.
월드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9.8배였다. 에테나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위권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컸다.
글로벌 조회수 순위에서는 PPOLY가 선두를 차지했고 BTC도 상위 10위에 포함됐다. 한국은 PEARL이 1위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만 순위에 오른 종목이 8개로 집계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끝내고 1496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ETH에 2807만 달러가 유입됐고 블랙록 ETHA에서는 2932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약 22.8배인 5억2840만 달러를 유치했다. 블랙록 IBIT와 피델리티 FBTC를 포함한 8개 종목에 자금이 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