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 “반감기 8만 블록 남았다” 커뮤니티 주목… 기관·기업 BTC·ETH 매집과 美 규제 완화 기대감 확산 外
비트코인 반감기 카운트다운과 함께 ‘Strategy·Metaplanet’ 등 기업 매수 소식이 상위 화제로 부상했다.<br /> 동시에 BitMine의 대규모 ETH 축적, 美 당국의 크립토 감시 규정 철회, 국채 약세·지정학 리스크가 함께 회자됐다.
비트코인 반감기 카운트다운과 함께 ‘Strategy·Metaplanet’ 등 기업 매수 소식이 상위 화제로 부상했다.<br /> 동시에 BitMine의 대규모 ETH 축적, 美 당국의 크립토 감시 규정 철회, 국채 약세·지정학 리스크가 함께 회자됐다.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비트코인·이더리움 투자상품 확대와 미국의 경기부양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가운데, 일부 크립토 프로젝트의 서비스 종료와 자산 회수 문제도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상승 재료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개별 프로젝트의 지속 가능성과 투자 리스크를 점검하려는 움직임이 동시에 나타났다
바이낸스 무기한 계약의 근거리 매수 잔량이 매도보다 397만7100달러 많았다. 코인베이스 현물과 OKX 무기한 계약에서는 매도 잔량이 앞섰다.
생텀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 기간 서울에서 앱 2.0을 공개했다. 멀티시그 보안과 실시간 스테이킹 수익, 토큰 정보를 핵심 기능으로 제시했다.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이 자본원가 기준선인 약 8만400달러 위에서 수 주 연속 마감했다고 밝혔다. 시장에 투입된 자금 대부분이 소폭의 평가이익 상태라는 분석이다.
찰스 호스킨슨이 제미니에 에이다 상장을 다시 요청했다. 제미니의 공개 지원 자산 목록에는 에이다가 없으며, 상장 결정이나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 고래가 Artificial Inu 공급량의 0.28%를 약 99만1000달러에 매입한 뒤 현재 약 60만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다.
글로벌은 XDP가 1위였고 대형 코인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PUMP가 1위였고 하락 종목 비중이 컸다.
비트파이넥스 시큐리티즈는 자본 조달 수수료 최저액을 10만달러(약 1억3430만원)로 정했다. 500만달러(약 67억1500만원) 규모의 1년 만기 채권은 산식상 수수료가 2만달러지만 최저액이 적용된다.
한 투자자가 코인베이스에서 에이브 8088개를 인출해 팔콘엑스에 입금했다. 보도 당시 평가액은 146만달러(약 19억6000만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