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파생상품 612억5800만달러…롱·숏 비율 0.972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거래소 4곳의 롱·숏 비율은 모두 1을 밑돌았다.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요 거래소 4곳의 롱·숏 비율은 모두 1을 밑돌았다.
하이퍼리퀴드는 브리지 자금 순유입 6억1952만 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6억3781만 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이탈을 보였다.
트럼프의 UN 총회 발언(러시아 제재·이란 경고·그린란드 기지·중남미 압박)이 연이어 공유되며 지정학 이슈가 대화의 중심에 섰다.<br /> EU 대러 제재 예외, 에너지·러시아 자산 매각설, 나스닥 신고가·MS 감원·가상자산 파생/대출 뉴스가 동시 확산됐다.
한 주소가 지캐시 140개를 50배 레버리지로 매수해 1581%의 미실현 수익률을 기록했다. 포지션 규모는 22만4000달러로 집계됐다.
니어프로토콜은 주간 저점 대비 88% 반등하며 회복 흐름을 주도했다. 밈코어는 고점 대비 27% 밀려 낙폭 상위에 올랐다.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주요 분야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펏지펭귄과 슈퍼버스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헤데라가 최근 저점 대비 약 29% 상승하며 20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섰다. 다만 0.10달러 위에서 종가를 유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프라이버시와 기존 DeFi 등 일부 알트코인 분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전체 알트코인 시장의 동반 강세를 보여주는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DRIFT와 MET는 가격과 거래량이 동반 급증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PROM은 거래량 급증 속 가격이 하락하며 투매 압력이 커졌다.
엑스알피가 최근 한 달 동안 약 53% 오르는 동안 파생상품 미결제약정도 연중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펀딩비가 양수를 유지하면서 상승 포지션이 늘었지만,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 위험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