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고수 PICK] 비트코인 달러마진 계좌 5.85%p 급증...XRP 포지션 확대
USDT 담보 계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롱 보유 계좌 비중이 크게 늘었다. 포지션 기준은 XRP 증가가 두드러졌다.
USDT 담보 계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롱 보유 계좌 비중이 크게 늘었다. 포지션 기준은 XRP 증가가 두드러졌다.
9월 24일 9시 9분 기준 업비트 KRW 마켓 데이터에서 디라이브(DRV)와 자마(ZAMA)가 주간 상승률 상단을 차지했다. 기간별 수익률에서는 DRV가 1개월 +231.37%로 중기 강세가 두드러졌고, 미나(MINA)는 3개월 +234.44%로 강한 탄력을 이어갔다. 체결강도는 매수 상위권이 500%로 몰린 반면, 매도 상위는 0.00%로 나타나 수급 쏠림이 극단적으로 관측됐다.
펏지펭귄 토큰 PENGU가 24시간 동안 14.19% 올랐다. AI 로봇 협업 소식과 파생상품 시장의 숏 포지션 청산이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DEX 트렌딩 상위권에서는 장 필이 1위를 기록했다. 급등 종목에서는 스파이크가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플랩이 최근 30일간 커뮤니티와 금고에 2296만달러의 수수료를 배분하고 보유자에게 1360만달러를 보상했다고 밝혔다. 배분액 대부분은 비엔비체인에서 발생했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2.24%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
트론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최근 90일 동안 48억달러 늘었다. 상위 10개 체인 가운데 나머지 9곳의 증가분을 합친 것보다 큰 규모다.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토큰화 주식과 파생상품, 블록체인 인프라를 결합한 다중자산 거래소 구축에 나섰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5년 조건부 면제로 경쟁이 제도권으로 확장됐지만 상품별 권리 구조는 여전히 다르다.
비트코인 1억1,607만원…상승 종목 41% 24시간 거래대금 4.0조원, 상승 종목 비율 41%.
100~1,000BTC를 보유한 비트코인 주소군의 잔액이 7월 15일 이후 11만3950BTC 증가했다. 다만 주소 잔액만으로 개인·기관의 실제 매수 여부를 확인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