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XRP가 WLD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20%
XRP와 ONDO가 국내 거래 관심의 양대 축으로 나타났다. WLD·ETC도 글로벌 비중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XRP와 ONDO가 국내 거래 관심의 양대 축으로 나타났다. WLD·ETC도 글로벌 비중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비트겟의 3억5160만달러 비인가 전송과 출금 중단이 오늘 시장의 핵심 사건으로 떠올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보합권 약세였지만 ETF 자금 유입과 거래소 순유출이 방어 재료로 맞섰다.
서클이 솔라나에서 2억5000만 USDC를 발행했다. 같은 시기 테더 발행분까지 합치면 스테이블코인 공급 규모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연준 인사들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이 위험자산 심리를 눌렀다. 비트코인은 보합권에 머물렀지만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은 상대적으로 강했다.
글로벌은 ONDO가 1위였고 토큰화 ETF와 주식형 종목도 상위권에 들었다. 한국은 MORPHO가 앞섰고 글로벌과 겹친 종목이 일부 나타났다.
콜 케널리 볼멕스 랩스 CEO가 비트코인이 2028년까지 5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과거에도 같은 목표가 제시됐지만 일부는 시점을 늦추거나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라이트코인이 60.61달러의 스윙 고점을 넘어서며 주간 상승률 29.2%를 기록했다. 다만 주간 거래량과 OBV가 가격 상승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했다.
중국 포커 선수 후저원이 루나와 AIOS 투자에서 손실을 본 뒤 관련 관계자들을 상대로 각각 소송을 제기했다.
비트코인이 유입과 유출 양쪽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캐시도 유입 상위권에 올랐지만 유출 흐름도 함께 나타났다.
일본 스타트업 델타포사이트가 누적 3억2400만엔을 조달하고 비트코인·이더리움 담보형 엔화 연동 자산 JPYdf 개발에 나섰다. 메인넷 출시 시점과 이용 조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