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87억1804만 달러…9만 달러 콜 거래량 선두
비트코인 옵션 OI는 1.51% 증가했고 콜 비중이 우세했다. 하루 거래도 콜옵션이 앞서 상승 기대가 단기 흐름으로 이어졌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1.51% 증가했고 콜 비중이 우세했다. 하루 거래도 콜옵션이 앞서 상승 기대가 단기 흐름으로 이어졌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속보가 확산되며, 커뮤니티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베팅(2027년까지 2~3회)이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언급이 집중됐다.<br /> 동시에 BofA 제재·자금세탁 위반 벌금 이슈, HEX·PulseChain 창립자 체포, 지정학(중동·EU 제재) 등 굵직한 뉴스가 함께 소비됐다.
달러 마진 계좌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비중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포지션에서는 이더리움 코인 마진과 도지코인 달러 마진이 뚜렷하게 감소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3%p 내려 20%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8%,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35%로 매겨졌다.
DEX 하루 거래량은 97억 달러로 전날보다 9.5% 늘었다. 페이퍼트레이드가 5343% 올라 급등 1위를 차지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 야시장을 둘러보며 현지 음식의 독특한 재료 조합과 식감, 식사 문화를 예찬했다.
SK하이닉스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5.79%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비트코인 1억1,071만원…업비트 월러스 66%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1.8조원, 상승 종목 비율 30%.
브라질 비트코인 재무기업 오라녜BTC가 3950 BTC를 기반으로 수익형 ETF와 자산운용 사업을 확대하며 부족한 기관투자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기관 순매수와 해시레이트 회복이 비트코인 저점 통과 가능성을 뒷받침하지만 높은 금리와 채굴업계의 AI 전환은 변수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