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063억달러 감소…트론 0.43%로 체인 상승률 선두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62억8800만 달러로 전주보다 12억4600만 달러(-0.41%) 감소했다. USDD는 11% 상승했고 트론은 주요 체인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디파이 TVL이 전주 대비 3.6% 감소한 900억5495만 달러를 기록했다. 바빌론 프로토콜과 에이브는 증가세를 보였다.
GWDC 2026 코리아서 토큰포스트 인터뷰…15년 트레이딩 경험 바탕 AI 투자 분석 앱 개발 “잘못된 정보가 투자 실수 만든다…용도별 최적 AI 모델 찾아 정확한 판단 돕겠다”
세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 합산 기준 첫날,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약 82%가 롱(롱 11억2000만·숏 2억4800만 달러). 7일 상위 그룹은 숏 80%, 30일 그룹은 롱 55%.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이 전일 대비 10%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옵션 우위로 상승 기대가 이어졌다.
솔라나 재단의 상하이 사무실이 공개되고,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중국 4개 도시에서 개발자 행사가 열린다. 사무실 공개와 행사는 중국 내 가상자산 영업 허가를 뜻하지 않는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99억8778만 달러로 3.88% 증가했다. OI와 거래량 모두 콜 우위지만 거래 상위권에는 풋이 부각됐다.
가상자산 공포·탐욕지수가 16일 63을 기록해 전날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Alternative.me는 지수를 ‘탐욕’ 구간으로 분류했다.
캐나다 군인 3명 포함 ‘암호화폐 강탈 목적 납치’ 체포 소식이 공유되며 범죄·치안 이슈가 급부상했다.<br /> 미 PPI 예상 상회로 위험자산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비트코인 8만 달러 전후 등락·결제/기관 파생 진전 뉴스가 함께 회자됐다.
U.Today가 네 가상자산의 주요 지지 구간과 이동평균선을 제시했다. 분석에 적힌 가격과 10월 16일 오전 8시 집계 가격은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