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8거래일 순유입…하루 3107만달러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8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됐지만 하루 순유입액은 3107만달러로 줄었다. 누적 순유입액은 약 30억달러(약 4조620억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8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입됐지만 하루 순유입액은 3107만달러로 줄었다. 누적 순유입액은 약 30억달러(약 4조620억원)다.
하이퍼리퀴드가 98달러 안팎의 고점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을 밑돌았다. RSI는 중립권에 머물러 81~82달러 지지와 88~90달러 회복 여부가 관건으로 제시됐다.
스탠다드차타드가 에테나를 처음 분석하며 ENA의 2028년 말 가격을 2달러로 전망했다. 무기한 선물·토큰화·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성장과 바이백 계획을 근거로 제시했다.
XLM과 XRP가 관심지수 최상단에서 맞붙었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1.25%를 기록했다. ONDO·WLD·XLM은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비트코인 소액 거래량으로 본 개인 투자자 수요가 30일 만에 증가에서 3.5% 감소로 전환됐다. 다크포스트는 단기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일리노이주가 스테이블코인·디파이까지 포함한 0.2% 디지털자산 거래세 초안을 내놓으면서 시장은 규제 부담을 다시 반영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하락했고, 24시간 청산 1억4179만달러와 파생 거래 위축이 관망 심리를 드러냈다.
R25가 기관용 펀드의 설정·운영·분배를 지원하는 R25 스튜디오 공개 베타를 시작했다. 펀드 설정 기간을 수개월에서 10분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8만1722달러를 밑돌면 미국 현물 ETF 투자자의 평균 추정 손익이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 있다. ETF 순유입 둔화와 미국 고용·경제지표 발표가 단기 변수로 거론된다.
에이브가 애플·엔비디아 등 토큰화 미국 주식 7종을 담보로 유에스디코인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시장을 열었다. 출시 초기 예치 규모는 815만달러를 넘었지만 실제 대출액은 43만5000달러에 그쳤다.
코스모스 허브가 뉴트론 거버넌스 공격으로 유입된 약 170만 ATOM 가운데 허브에 남아 있던 물량의 추가 이동을 막기 위해 약 24.5시간 블록 생성을 중단했다. 검증인들은 패치와 합의를 거쳐 네트워크를 재가동하고 122만7121 ATOM을 다중서명 주소로 옮겼다.